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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주변에 물들지 않는 향품, 몰약

♣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주변에 물들지 않는 향품, 몰약


♣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주변에 물들지 않는 향품, 몰약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여 온 세상을 정화하는 엘로히스트가 되자.




몰약은 남아라비아와 아프리카 동북부에 자생하는 감람과의 소교목, 콤미포라 미르라(C.myrrha)의 수피에 상처를 내어 채취한 천연고무 수지다. 원래 희고 투명한 수액이 굳으면 매우 강한 향과 쓴맛을 내는 황갈색의 나무진으로 변하는데 이것이 몰약이다. 몰약은 열을 가하거나 태울수록 더욱 진한 향기를 내기 때문에 악취를 제거할 때 사용했다. 고대 애굽인들은 미라를 만드는 방부제로 썼으며 그리스인과 로마인은 모발에 발랐다.


몰약 - 스스로 향기를 발하는 청정제
구약시대에는 몰약을 진귀한 향품으로 여기며 신령한 용도로 사용하였는데 그 쓰임을 성경을 통해 살펴보자.

출 30장 23절 ~ 25절 “너는 상등 향품을 취하되 액체 몰약 오백 세겔과 그 반수의 향기로운 육계 이백 오십 세겔과 향기로운 창포 이백 오십 세겔과 계피 오백 세겔을 성소의 세겔대로 하고 감람 기름 한 힌을 취하여 그것으로 거룩한 관유를 만들되 향을 제조하는 법대로 향기름을 만들찌니 그것이 거룩한 관유가 될찌라” 

제사장의 위임식이 거행될 때 감람 기름과 향품을 섞어 만든 ‘관유’를 제사장과 성막, 성막의 모든 기구에 발랐으니 이때 감람 기름에 넣었던 향품 중 하나가 몰약이다. 몰약은 수입품이었기 때문에 일반 백성은 흔하게 쓸 수 없었으며 주로 왕이나 왕족이 의복을 향기롭게 하거나(시 45:8, 아 1:13) 몸을 정결케 할 때(에 2:12) 사용했다.


몰약 -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 장례를 함께 한 향품 
신약시대에 와서 몰약은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 그리고 장례와 함께 등장하며 그 상황에 맞춰 예를 다할 수 있도록 도왔다.

몰약 - ① 예수님의 탄생 
마 2장 11절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몰약은 2천 년 전, 여호와께서 ‘다윗의 위’의 예언을 성취하고자 이 땅에 임하셨을 때 동방 박사들이 아기 예수께 드린 예물 중 하나였다. 구약시대부터 이것은 왕에게 드리는 예물이었는데(사 60:6, 시 72:10-15, 왕상 10:10) 동방 박사들은 예수님을 영적 왕으로 예우하며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린 것이다.

몰약 - ② 예수님의 죽음 
막 15장 22절 ~ 23절 “예수를 끌고 골고다라 하는 곳(번역하면 해골의 곳)에 이르러 몰약을 탄 포도주를 주었으나 예수께서 받지 아니하시니라” 

로마 군병들이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에 오르시는 예수께 ‘몰약을 탄 포도주’를 드린 장면이다. 몰약은 마취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잠깐의 고통을 참을 수 있게 하는데 예수께서는 거절하셨다.

몰약 - ③ 예수님의 장례
요 19장 39절 ~ 40절 “일찍 예수께 밤에 나아왔던 니고데모도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백 근쯤 가지고 온지라 이에 예수의 시체를 가져다가 유대인의 장례 법대로 그 향품과 함께 세마포로 쌌더라”

침향나무에서 채취한 천연 향료, 침향(Aloe)과 몰약을 섞으면 방부제 효과가 있었으므로 이스라엘에서는 장례 시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시체와 함께 싸서 안치시켰다. 위 말씀은 예수께서 살아계실 당시 말씀을 통해 변화 입은 바리새인 니고데모가 예수님의 시신을 장례 지내는 내용이다. 그는 유대인의 장례법대로 예수님의 시신을 향유로 깨끗이 씻고 향품과 함께 세마포로 싸서 예를 다하였다.

악취가 나는 곳에는 청정의 역할을, 고통이 있는 곳에는 진통의 역할을 하며 썩어질 것에는 방부의 역할을 하는 몰약 주변을 정화하는 향품이다.

우리도 몰약처럼 악하고 음란한 세대에 물들지 않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여 온 세상을 정화하는 자녀가 되자. 또한 상처를 내고 열을 가할수록 더욱 진한 향기를 발하는 몰약처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잠깐의 고난을 더욱 진한 믿음의 향기로 승화하는 엘로히스트가 되자.



몰약처럼 진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하나님의교회
온 세상을 정화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그리스도인다운 행실☀『멜기세덱출판사/어머니의소원』

하나님의교회☀그리스도인다운 행실





하나님의교회☀그리스도인다운 행실





다음은 인도를 영국의 지배로부터 독립시키는 데 앞장섰던 민족주의자 간디의 일화입니다. 간디는 청년시절 그리스도인이 되어보고자 했다고 합니다. 그 무렵 그는 하나님을 믿는 가정에서 하숙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이 주인 내외가 사흘이 멀다 하고 부부싸움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서로 화합하고 화평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달리,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늘 다투고 분쟁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한 간디는 훗날 자기가 그리스도는 믿을지언정 그리스도인은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합니다.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또 있습니다. 미국의 한 전함에 신실한 그리스도인이었던 함장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가 우연히 젊은 사병 한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병은 원래 하나님을 믿지 않고 다소 방탕한 생활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함장은 평소 누구를 만나든지 성경을 읽도록 권해왔기에 자신의 부관을 시켜서 그 사병에게 성경을 갖다주라고 명했습니다. 그러자 부관이 함장에게 말했습니다.


“함장님! 그러실 필요가 없습니다. 저 사병은 늘 성경을 가까이서 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성경을 굳이 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의아해진 함장이 그 이유를 물었더니 부관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 사람의 성경은 바로 함장님입니다. 함장님의 일거수일투족을 바라보며 함장님을 통해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함장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성공적이고 바람직한 삶을 살아가신다면 저 사병은 언젠가 반드시 그리스도인이 될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저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부관의 말을 들은 함장은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주변 사람들에게 그토록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날 밤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또한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엘로히스트들로서 우리의 생활 모습이 주위 사람들에게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이처럼 남편이나 아내, 부모, 친구, 친지, 이웃 등 많은 사람들이 엘로힘 하나님을 믿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하고 경건한 그리스도인의 행실을 갖추어 우리가 곧 살아 있는 성경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하겠습니다.




- ‘어머니의 소원’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멜기세덱출판사
어머니의소원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엘로히스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2월 2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억척 엄마의 자식 사랑♡『엘로히스트』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억척 엄마의 자식 사랑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억척 엄마의 자식 사랑





뽀글뽀글 파마머리, 축 늘어진 색 바랜 블라우스, 검은 피부, 거친 손, 투박한 말씨.
어릴 적 제 눈에 비친 엄마의 모습은 전형적인 시골 아주머니였습니다.
시장통에서 장사하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볼까 몰래
친구들의 눈을 피해 다니기도 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 엄마는 한 번도 학부모 모임이나
상담 시간에 오신 적이 없습니다.
담임 선생님이 “엄마 한번 뵐 수 있니?” 하고 물어보실 때면
늘 바쁘셔서 못 오신다고 핑계를 댔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핑계가 아닌 사실이기도 했습니다.


시골에서 농사짓는 평범한 집,
8남매 중 장남 노릇하는 차남인 아빠에게 시집온 엄마는 어린 고모와 삼촌들을 시집,
장가까지 다 보내고 저희 7남매를 낳아 뒷바라지하느라 하루도 쉴 틈이 없었습니다.
자식들의 학교 생활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으셨던 것입니다.


엄마는 새벽 5시가 되면 일어나서 아궁이에 불을 때 밥을 짓고
7남매의 도시락을 쌌습니다.
몸이 늘 아프신 아빠를 대신해 힘든 농사일도 혼자 척척 해내셨습니다.
밤이면 엄마가 “오매매, 오매매” 하며 끙끙 앓는 소리도
제겐 익숙해진 일상이었습니다.


7남매 중 여섯째인 저는 철없는 아이였습니다.
언니, 오빠들이 부모님을 도와 힘든 일을 할 때도 모르는 척하고
일을 시키기 전에 밥만 먹고 얼른 나와 친구들과 멀리멀리 놀러 다녔습니다.
그러다 오일장이 열리던 어느 날,
농사지은 채소를 가져다 길모퉁이에 서서 장사하는
어느 아주머니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장은 거의 끝나가고 해는 기울어 어둑해져 가는데 여태 팔지 못한 배추, 무를 붙들고
힘겹게 서 있는 한 아주머니는 우리 엄마였습니다.
그 옆에는 우리 7남매에게 주려고
사 놓은 뻥튀기와 생선 몇 마리가 덩그렇게 놓여 있었습니다.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철없는 자식은 자기만 위하는데 당신은 먹지도 쉬지도 못 하시면서도
오직 자식 생각뿐이셨습니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는 속담처럼 식구 많은 우리 집에는
크고 작은 일들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오빠들이 사고를 칠 때마다 엄마는 달려가서 해결하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모두가 당신이 못나서 그렇다면서요.


잠자리에 든 우리들의 얼굴을 거칠어진 손으로 어루만져주시고
숨이 막히게 꼭 안아주시던 엄마.


운동회 날 상품으로 주는 공책을 한 권이라도 더 타 주시려고
경기 때 운동장을 가로지르던 우리 엄마.


수십 년 세월 동안 저희 7남매를 위해 희생하신 엄마의 모습에는
어느새 희끗해진 머리와 구부러진 허리가 자리 잡았습니다.


저는 다짐합니다.
더 늦기 전에 내가 아닌 엄마가 좋아하시는 것을 해드리겠다고요.
자식이 많아 한평생을 고생하며 사셨던 친정 엄마를 보며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모성애임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 엘로히스트에서 발췌 -


엘로히스트에게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엘로히스트가 모인 곳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 모성애의 시작...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아버지의 사랑✿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아버지의 사랑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아버지의 사랑




하나님의교회/안증회/생각찬글



하나님의교회




휴일을 맞아 오랜만에 아들과 놀아주고 있는데
까마귀 한 마리가 날아와 거실 창가에 앉았다.
아들이 저게 뭐냐고 묻길래 나는 까마귀라고 말해주었다.
그런데 아들은 처음 보는 까마귀가 신기했던지
자꾸만 까마귀를 가리키며 저게 뭐냐고 물었다.
열 번도 넘게 묻는 아들의 질문에 똑같은 대답을 하면서도 나는 즐겁고 행복했다.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중에서



자녀를 향한 부모님의 사랑은 퍼내도 퍼내도 마르지 않는 샘입니다.



읽으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자녀를 향한 부모님의 사랑을 어찌 측량할 수 있을까요.
부모가 되어서야 비로소 그 사랑을 깨달을 수 있겠지요.

사랑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
사랑합니다.


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α하나님의교회Ω엘로히스트▶아버지의 기도

α하나님의교회Ω엘로히스트▶아버지의 기도




α하나님의교회Ω엘로히스트▶아버지의 기도




나그넷길 70년의 세월을 훌쩍 넘기신 친정아버지.


인생의 반을 거친 바다 위에서 파도와 벗하며 사셨지만 마음만은 늘 잔잔한 호수처럼 유하셨습니다. 말이 없고 조용하며 눈물이 많으셨던 아버지는 한 번도 크게 꾸짖으시거나 역정 내시는 법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마음 약한 아버지께 저는 큰 불효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5년 전, 저의 힘든 사정을 몰라주고 섭섭한 말 한마디 하셨다는 이유로 앵돌아져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부모님과 소식을 끊고 지냈습니다. 잊고 살았다면 거짓말이겠지요.


그러나 몇 번이고 수화기를 들었다 내렸다 하면서도 결국 놓아버리고 말았던 건 그리움보다 섭섭한 마음이 더 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남편이 친정이 있는 동해에서 불과 40분 거리인 강릉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그동안 미뤄왔던 숙제를 이제는 해야 할 때라고, 두근거리는 가슴이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더는 미룰 수 없어 부모님을 찾아뵙기로 마음먹고 이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자 집을 나섰습니다.


친정으로 향하는 내내 심장이 요동쳤습니다. 수만 가지 감정에 휩싸인 채 무작정 친정집 현관에 들어섰을 때, 부모님은 저를 눈물로 맞아주셨습니다. 왜 이제야 왔느냐고 호통 칠 법도 하건만 서운한 내색 한번 안 하시고 따듯하게 감싸주셨습니다.


"그래, 잘 왔다. 하나님께서 이 늙은이의 기도를 들어주셨구나.”


연신 눈물을 닦으시던 아버지가 묵은 한을 풀어내듯 내뱉은 말에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니,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아버지는 연락이 두절된 저를 기다리고 기다리다 급기야 길 가다 교회가 보이면 멈춰 서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셨다고 합니다. 하나님도 모르고 기도할 줄도 모르는 아버지셨지만 제가 교회에 다닌다는 엄마의 말을 듣고 ‘하나님은 우리 딸이 어디 있는지 아시겠지’ 하는 심정이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얼마나 심장이 타들어가셨으며 또 얼마나 기다림이 크셨으면 그리하셨을까 생각하니 죄송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습니다. 저도 자식 키우는 입장이지만 부모님의 애달픈 사랑은 감히 측량할 수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만약 남편의 근무지가 친정 근처로 옮겨지지 않았더라면 부모님의 기다림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아버지의 간절한 기도를 정녕 하나님이 들으신 걸까요.


당신도 ‘아버지’라 일컬음 받는 하나님이시기에 차마 그 기도를 외면할 수 없었던 까닭은 아닌지 감히 미루어 짐작해 봅니다.



-ELOHIST-


α하나님의교회Ω엘로히스트▶아버지의 기도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의 품같은 다리♎♎

☊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의 품같은 다리♎♎





♎♎하늘 어머니의 품같은 다리☊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


☊하나님의교회☋하늘 어머니의 품같은 다리♎♎



다리


서로 닿기 힘들었던 두 공간 사이에 다리가 놓였습니다.
그제야 저 너머 새로운 풍경을 만나는 사람들.
세상의 지친 영혼들에게 생명의 다리가 되어
꼭 이어주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따스하고 포근한 하늘 어머니의 품입니다.

<월간 엘로히스트> 중에서


힘겨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사람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아픔과 상처까지 품어 안는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류를 품어 안는 하늘 어머니의 영원한 사랑입니다.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2013년 11월 8일 금요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부모의 사랑은 마르지 않는 샘『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생각찬글』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부모의 사랑은 마르지 않는 샘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 아버지의 일기장 -

이미지 출처 : 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중에서




아버지의 일기장





휴일을 맞아 오랜만에 아들과 놀아주고 있는데
까마귀 한 마리가 날아와 거실 창가에 앉았다.
아들이 저게 뭐냐고 묻길래 나는 까마귀라고 말해주었다.
그런데 아들은 처음 보는 까마귀가 신기했던지
자꾸만 까마귀를 가리키며 저게 뭐냐고 물었다.
열 번도 넘게 묻는 아들의 질문에 똑같은 대답을
하면서도 나는 즐겁고 행복했다.



자녀를 향한 부모의 사랑은 퍼내도 퍼내도 마르지 않는 샘입니다.






 읽으면서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부모의 마음이란 그런가 봅니다.
자녀를 향하는 사랑이....
아버지 어머니는 젊음을 바쳐
자녀에게 모든 희생과 사랑을 아끼지 않았는데
자녀들은 부모에게 받은 사랑은 잊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부모가 되어보면 부모의 마음을 안다고 하였던가요...
어버이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표현해 보세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부모의 사랑은 마르지 않는 샘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나를 위해서∽건강을 지키자『엘로히스트』

하나님의교회∽나를 위해서∽건강을 지키자



하나님의교회∽나를 위해서∽건강을 지키자



행복

기쁨

즐거움

웃음



가끔씩 잔병치례를 하긴 했어도 심하게 앓거나
한 적은 없었는데 요즘 들어 부쩍 몸이 약해진 것 같다.


날씨가 좀 궂을라치면 벌써부터 뼈마디가 욱신욱신하는 게 일기예보가 따로 없다.
그럴 때마다 남편은 “어째 젊은 사람이 그렇게 약하냐”며 걱정 섞인 핀잔을 놓곤 한다.


결국 한의원에 가서 한약을 지어 먹기로 했다.
한의사는 몸 안에 노폐물이 쌓여서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그렇다며 약을 처방해주었다. 그러면서 꾸준히 약을 잘 복용해야 한다는 당부와 함께 몇 가지 주의사항을 일러주었다.


《하루 세 번씩, 식후 두 시간 뒤에 먹되 꼭 데워서 먹고 
약을 먹는 동안에는 
돼지고기, 닭고기, 문어, 오징어, 커피, 밀가루, 술, 생 무, 냉면은 금할 것》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잘 알겠습니다” 했는데 
약을 복용하다 보니 그대로 지킨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었다.
시간 맞춰 꼬박꼬박 약을 챙겨 먹는 것도 그렇고 
특히 먹고 싶은 걸 먹지 못할 때는 속이 상해 약을 괜히 지었나 하는 후회까지 들었다.
그렇지만 결론은 매번 같았다.


‘그래, 내 몸 좋으라고 먹는 건데 잘 챙겨 먹어야지.’


맞다.
누가 먹으라고 해서 먹는 것도 아니고 시름시름 앓는 게 싫어서,
내가 건강해지려고 결정한 일 아닌가.
잠깐 불편하고 내키지 않는다고 해서
복용을 소홀히 한다거나  피해야 할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마구 먹었다가
약효도 못 보고 고생할 사람은 다름 아닌 바로 나다.


육체뿐만 아니라 마음도 마찬가지이리라.
분노, 슬픔, 우울함, 외로움 같은 마음속 노폐물들을 다 제거하고
행복, 기쁨, 즐거움, 웃음으로 마음에도 보약을 먹여야겠다.


좋지 못한 감정으로 고생할 사람은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니까.



-  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