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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9일 일요일

☂물의 힘,☂생명수 근원 엘로힘 하나님

☂물의 힘,☂생명수 근원 엘로힘 하나님







☂물의 힘,☂생명수 근원 엘로힘 하나님




커피, 탄산음료, 차, 에너지 드링크….

평소 제가 즐겨 마시는 음료들입니다. 그동안 갖가지 음료들을 마시면서 ‘나는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고 있다’고 여겼는데 얼마 전, 물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몸이 수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물질은,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순수한 물뿐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흔히 찾는 음료에는 카페인이나 당분이 들어 있어서 마시면 마실수록 소변으로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 오히려 갈증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사람의 몸에서는 용변, 땀 등으로 하루 2.8리터 이상의 수분이 빠져나가는데, 이를 보충하려면 매일 최소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셔줘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의 상당수가 그에 반도 못 미치는 양만 섭취하고 있었습니다. 마실 거리가 다양해져서 사람들의 입맛이 달콤한 음료에 길들여졌기 때문입니다.

다큐멘터리를 보니, 물을 즐겨 마시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건강을 해칠 정도의 탈수 상태에 놓여 있었습니다. 저 역시 물은 눈에 띄면 마시고 없으면 마는 식이었습니다.

수분 부족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우선 뇌와 심장은 몸속의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물이 최대한 몸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조절합니다. 특히 소변 양을 급격히 줄입니다. 문제는 신장에서 소변으로 배출돼야 할 노폐물이 우리 몸에 다시 흡수된다는 겁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우리 몸은 만성 탈수에 놓이게 되고, 결국 세포와 혈액의 건강이 나빠지면서 원인 모를 짜증, 피로, 우울함을 겪다가 질병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만 않을 뿐 수분이 부족하면 몸속에서는 응급 상황이 벌어진다니 신기했습니다. 한편으로는 그동안 물을 많이 마시지 않던 내 몸에도 저런 변화가 있었겠구나 싶어 착잡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수분 부족으로 생긴 병은 오직 물을 마셔야 낫는다며 물을 자주, 많이 마실 것을 강조했습니다. 정말 물이 사람의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지 알아보기 위해 다큐멘터리 제작팀은 평소 물을 별로 마시지 않거나 물 대신 음료수를 자주 마시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실험 내용은 한 달 동안 그들에게 알맞은 수분 섭취량을 정해주고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물을 마시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이 아무리 좋아도 섭취량을 늘리는 것만으로 건강이 달라질까 싶었지만 한 달 후, 결과는 예상외였습니다. 그동안 수면 장애, 만성피로, 피부염 등을 겪던 피험자들의 건강이 크게 좋아진 겁니다. 잠을 잘 못 자던 연구원이 숙면을 취하고, 간 수치가 높았던 헤어 디자이너는 정상 수치를 찾았습니다. 아토피를 앓던 여대생은 피부염의 흔적을 거의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미국의 한 박사는 시들고 지친 몸이 물만 잘 마셔도 다시 새 힘을 얻게 되는 원리를 석류로 비유했습니다. 석류가 물을 한껏 머금었을 때는 열매가 반짝반짝 빛나고 생기가 돌지만, 수분이 빠지고 나면 아름다움이 사라져 죽음과 닮아간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진리 말씀을 물, 생명수로 비유하셨는지 그 오묘한 뜻을 조금이나마 알 것 같습니다. 그럴듯한 사람의 생각이 첨가된 다른 복음은 들으면 들을수록 영혼이 메말라가지만 하나님의 생명수 말씀은 들을수록 영혼이 소성하고 생명력을 얻습니다. 물을 하루만 마시지 않아도 금세 탈수 증세가 나타나고 몸 안에 노폐물이 쌓이듯, 하나님의 생명수 말씀을 꾸준히 듣지 않으면 우리 영혼 역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피폐해지고 노폐물 같은 세상의 죄악과 정욕으로 병들어가겠지요.


수시로 물을 마셔서 몸에 수분을 공급하듯, 주야로 하나님의 생명수 말씀을 묵상해야겠습니다. 영혼의 생명수인 하나님의 말씀을 쉼없이 먹어 영혼의 건강을 유지하고 천국까지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이신 엘로힘 하나님
생명수의 근원이신 엘로힘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2월 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어떤 이야기에 빠졌나?

하나님의교회☞어떤 이야기에 빠졌나?





하나님의교회☞어떤 이야기에 빠졌나?



하나님의교회☞어떤 이야기에 빠졌나?



1960년 영국 글래스고의 햄튼 파크에서는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팀과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 팀의
축구 결승전이 벌어졌다.


당시 레알 마드리드 팀에는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꼽히는 페렌츠 푸슈카시가 뛰고 있었다.
이날 푸슈카시가 네 골을 득점하는 뛰어난 활약을 보인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는 우승컵을 안았다.

경기 후 기자들은 푸슈카시에게 몰려가 질문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축구를 잘할 수 있습니까?”


푸슈카시가 대답했다.


“나는 공을 차고 있지 않을 때 사람들과 축구 이야기를 합니다.
축구 이야기를 할 수 없을 때는 축구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엘로힘 하나님의 자녀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엘로힘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라면,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앉으나 서나 천국을 생각하며
엘로힘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겠지요.

지금 우리의 모습은 어떤가요??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지요...



엘로힘 하나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그리스도인다운 행실☀『멜기세덱출판사/어머니의소원』

☀하나님의교회☀그리스도인다운 행실☀





☀하나님의교회☀그리스도인다운 행실☀





다음은 인도를 영국의 지배로부터 독립시키는 데 앞장섰던 민족주의자 간디의 일화입니다. 간디는 청년시절 그리스도인이 되어보고자 했다고 합니다. 그 무렵 그는 하나님을 믿는 가정에서 하숙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이 주인 내외가 사흘이 멀다 하고 부부싸움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서로 화합하고 화평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달리,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늘 다투고 분쟁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한 간디는 훗날 자기가 그리스도는 믿을지언정 그리스도인은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합니다.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또 있습니다. 미국의 한 전함에 신실한 그리스도인이었던 함장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가 우연히 젊은 사병 한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병은 원래 하나님을 믿지 않고 다소 방탕한 생활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함장은 평소 누구를 만나든지 성경을 읽도록 권해왔기에 자신의 부관을 시켜서 그 사병에게 성경을 갖다주라고 명했습니다. 그러자 부관이 함장에게 말했습니다.


“함장님! 그러실 필요가 없습니다. 저 사병은 늘 성경을 가까이서 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성경을 굳이 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의아해진 함장이 그 이유를 물었더니 부관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 사람의 성경은 바로 함장님입니다. 함장님의 일거수일투족을 바라보며 함장님을 통해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함장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성공적이고 바람직한 삶을 살아가신다면 저 사병은 언젠가 반드시 그리스도인이 될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저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부관의 말을 들은 함장은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주변 사람들에게 그토록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날 밤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또한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엘로히스트들로서 우리의 생활 모습이 주위 사람들에게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이처럼 남편이나 아내, 부모, 친구, 친지, 이웃 등 많은 사람들이 엘로힘 하나님을 믿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하고 경건한 그리스도인의 행실을 갖추어 우리가 곧 살아 있는 성경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하겠습니다.




- ‘어머니의 소원’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멜기세덱출판사
어머니의소원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엘로히스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2월 16일 월요일

㉭ㅏ㉡ㅏ님의교회∽자기 규정 효과♂

㉭ㅏ㉡ㅏ님의교회∽자기 규정 효과♂




㉭ㅏ㉡ㅏ님의교회∽자기 규정 효과♂



우리의 생각은 행동을 결정하고,
우리의 행동은 운명을 결정합니다.


이처럼 자신에 대한 규정이 행동을 결정하고 
나아가 운명까지 결정하는 것을 
'자기 규정 효과(self-definition effect)'라고 합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스스로 규정하게 되면 
정말 그런 사람처럼 행동하게 됩니다.


-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


♂자기 규정 효과∽㉭ㅏ㉡ㅏ님의교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신가요?
'나는 이런 사람이다'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확연하게 달라집니다.
'자기 규정 효과'로 2013년을 마무리 해 보세요.~~
'나는 이런 사람이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엘로힘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사절단 실라✈

❖하나님의교회❖✈사절단 실라✈




이웃님들!
여기를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행하여 축복받은 실라의 행적을 통해 
우리가 가져야 할 신앙의 자세를 배워봐요!!


✈사절단 실라✈❖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사절단 실라✈




<직무를 충실히 이행하여 더 큰 축복을 받은 실라에 대하여…>

신약성경에 실라의 이름이 처음 언급된 것은 이방인 성도 사이에서 ‘할례 문제’가 불거지고부터입니다. 할례 문제란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을 얻지 못한다’는 거짓 복음을 퍼트려 성도들에게 혼란을 가져다준 일을 말합니다. 당시 어떤 자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두루 다니며 성도들에게 불법을 전하였는데, 이를 목격한 바울과 바나바는 그들과 심한 논쟁을 벌였습니다(행 15:1-2). 그러나 할례에 관한 주장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고, 사태는 점점 심각해져 이 문제로 예루살렘 회의까지 소집되었습니다. 회의장에 모인 선지자들은 누룩처럼 교회 내부에 퍼지는 할례 문제를 마무리하고자 각 교회에 사절단을 보내기로 작정하였는데, 이때 사절단으로 뽑힌 사람 중 한 명이 바로 ‘실라’입니다.


바울, 바나바와 함께 사절단으로 부르심을 받은 실라는 안디옥, 수리아, 길리기아 등지를 다니며 이방인 형제들에게 할례에 관한 하나님의 참뜻을 전하는 한편, 그들의 믿음이 굳건해지도록 온 힘을 쏟았습니다(행 15:22-29). 하나님의 뜻을 올곧게 전달한 실라 덕분에 성도들은 새 언약의 도를 밝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선지자로서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이행한 이 일은 후에 실라를 더 큰 일꾼으로 천거하는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할례 문제가 일단락되자 바울과 바나바는 제2차 전도여행을 계획하였습니다. 그러는 도중 「마가의 동행문제」로 심하게 대립한 두 사람은 급기야 전도의 길을 달리하게 되었습니다(성경인물 ‘바나바’ 혹은 ‘마가’ 편 참고). 하여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구브로로 떠났고 바울은 실라를 택해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떠났습니다(행 15:38-41). 할례 문제를 해결할 때 실라의 강직한 믿음을 눈여겨본 바울이 그를 택해 전도여행의 동역자로 삼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었을 때 성실히 직무를 수행한 덕분에 실라는 바울의 동역자라는 큰 축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행한 실라>

제2차 전도여행 중 빌립보에 이르렀을 때, 실라는 점(占)으로 주인에게 이득을 안겨주는 귀신들린 여종을 만났습니다. 그를 불쌍히 여긴 바울이 귀신을 쫓아주었는데, 여종에게서 신통력이 사라지자 더는 이득을 얻을 수 없게 된 주인이 악감정을 품고 바울과 실라를 고소해 버렸습니다. 관원들은 애매한 이유로 끌려온 두 사람에게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고 명하였고, 그들은 심하게 매질을 당하고 나서 감옥에 갇혔습니다. 후의를 베풀었다가 돌연 봉변을 당했을 때, 원망과 불평이 나옴 직한 상황에서 실라는 과연 어떤 믿음의 모습을 보였을까요?


행 16장 24절 ~ 25절
그가 이러한 영을 받아 저희를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착고에 든든히 채웠더니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어려운 여건과 상황에 부닥쳤지만, 그 상황에서도 실라는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렸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옥중에 있는 처지였지만 간수에게 말씀을 전해 귀한 달란트를 남기는 축복까지 받게 되었습니다(행 16:29-34). 이처럼 실라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6-18)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전심으로 준행하는 한편, 어떤 상황과 여건에서도 복음 전하기를 쉬지 않았던 인물이었습니다.


또한, 그는 바울뿐만 아니라 베드로, 디모데의 복음사역을 도왔는데(행 17:1-3, 고전 5:12),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드러내지 않고 여러 선지자가 복음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전심으로 도운 점으로 미루어 겸손한 인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실라에게 배울 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망설이지 않고 순종하였기에 성경에 자신의 이름과 찬란한 행적을 남기게 된 실라. 그의 순수한 믿음을 본받아 복음시대를 사는 우리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었을 때 주저 없이 “네”하고 사명을 받들어야겠습니다. 실라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무조건 따르는 자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항상 기뻐하라 하시니 기뻐했고, 화합하라 하시니 화합했습니다. 성품이 온전히 변화된 그에게 어떤 어려운 상황도 걸림돌이 되지 않았으므로 오직 하늘의 넘치는 축복 쌓는 일에만 매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복을 더 받고 받지 않고는 오로지 받는 이의 몫입니다. 2013년 한 해 동안 아직 버리지 못한 마음속 보배를 모두 버리시어 하나님께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칭함을 받을 수 있는 모든 하늘 가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의 축복 넘치도록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사절단 실라✈



엘로힘 하나님의 축복 많이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 공식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