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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도둑의 마음을 돌이킨 쪽지

♡하나님의교회♡도둑의 마음을 돌이킨 쪽지



♡하나님의교회♡
도둑의 마음을 돌이킨 쪽지



영국의 작은 휴양도시에 사는 순회 간호사 에일린은
평소 환자를 찾아갈 때 자전거를 이용합니다.
그런데 하루는 환자의 집을 방문하여 상담과 치료를 끝내고 나왔더니
자전거가 사라지고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방문할 집이 여럿인데다 친구에게 선물 받은 자전거라
그녀는 무척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이내 마음을 가다듬고 쪽지를 써내려갔습니다.


“부탁입니다. 제 자전거를 돌려주세요.
사랑만 받아왔기 때문에 주인이 없으면 무척 무서워해요.”


자전거를 잃어버린 지점에 쪽지를 붙여 놓은 다음 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그곳을 찾아간 그녀는 기쁨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자전거가 가로등 기둥에 묶여 새 자물쇠로 채워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죄송합니다. 자전거를 학대하지는 않았습니다”라는
사과 편지에는 열쇠를 환자 집 현관 매트 아래 넣어 두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이에 그녀는 다시 쪽지를 붙였습니다.


“자전거를 빌려갔던 다정한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자전거가 저한테 돌아와서 기쁘다며 즐거운 시간 보냈다고 하네요.”


도둑의 마음을 돌이킨 쪽지♡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사람의 마음을 돌이키는 말~
긍정적인 방법으로 대처한 결과 잃어버렸던 자전거를 되돌려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긍정적인 말이 도둑의 마음을 돌이키게 한 것이죠.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을 닮은 사랑의 마음으로 긍정적인 말을 해야겠지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아름답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합니다.




2014년은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그 말씀대로 행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α하나님의교회Ω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α하나님의교회Ω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α하나님의교회Ω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마 6장 33절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자기의 사욕만을 위한다든지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기도는 마치 어린아이가 총이나 칼을 달라고 요구하는 것과 같은 것이므로 응답하시지 않습니다.



2. 주실 줄로 믿고 기도해야 합니다
약 1장 6-8절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믿음으로 하지 않는 기도는 생명력이 없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영적 대화이므로 하나님이 계신 것을 확신하고 기도해야만 합니다. 분명히 계신 줄 믿고 드리는 기도와 의심하고 드리는 기도는 차이가 있습니다. 마치 초인종을 누르되 고장난 초인종을 누르는 것과, 고장나지 않은 초인종을 누르는 것과 같습니다. 고장난 초인종을 아무리 눌러도 응답이 없는 것같이, 의심하고 하는 기도는 응답을 받을 수 없습니다.



3. 정성을 다 바쳐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참으로 중요한 일이며 그 대상이 거룩하신 하나님이신 연고로 기도에 임하는 자는 진실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4. 기도의 주제는 무엇으로 택할 것인가 
1) 먼저는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하셨습니다(마 6장 25-34절).
2) 풍족한 지혜를 주옵소서(약 1장 5절).
3) 시험에 들지 않게 인도하소서(눅 22장 40절).
4) 성령을 내리소서(눅 11장 13절).
5) 전도의 문을 열어주소서(골 4장 2-6절).
6) 믿음에 굳게 서도록 인도하소서(골 4장 12절).
7) 진리의 말씀을 온전히 깨닫게 인도하소서(시 119편 18절).
8)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엡 6장 18-19절)라는 말씀 속에서 새 언약의 일꾼으로서 사명을 다하려고 애쓰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가 무엇보다도 축복된 기도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제19장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orld Mission Society Chuch of God



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α하나님의교회Ω엘로히스트▶아버지의 기도

α하나님의교회Ω엘로히스트▶아버지의 기도




α하나님의교회Ω엘로히스트▶아버지의 기도




나그넷길 70년의 세월을 훌쩍 넘기신 친정아버지.


인생의 반을 거친 바다 위에서 파도와 벗하며 사셨지만 마음만은 늘 잔잔한 호수처럼 유하셨습니다. 말이 없고 조용하며 눈물이 많으셨던 아버지는 한 번도 크게 꾸짖으시거나 역정 내시는 법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마음 약한 아버지께 저는 큰 불효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5년 전, 저의 힘든 사정을 몰라주고 섭섭한 말 한마디 하셨다는 이유로 앵돌아져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부모님과 소식을 끊고 지냈습니다. 잊고 살았다면 거짓말이겠지요.


그러나 몇 번이고 수화기를 들었다 내렸다 하면서도 결국 놓아버리고 말았던 건 그리움보다 섭섭한 마음이 더 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남편이 친정이 있는 동해에서 불과 40분 거리인 강릉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그동안 미뤄왔던 숙제를 이제는 해야 할 때라고, 두근거리는 가슴이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더는 미룰 수 없어 부모님을 찾아뵙기로 마음먹고 이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자 집을 나섰습니다.


친정으로 향하는 내내 심장이 요동쳤습니다. 수만 가지 감정에 휩싸인 채 무작정 친정집 현관에 들어섰을 때, 부모님은 저를 눈물로 맞아주셨습니다. 왜 이제야 왔느냐고 호통 칠 법도 하건만 서운한 내색 한번 안 하시고 따듯하게 감싸주셨습니다.


"그래, 잘 왔다. 하나님께서 이 늙은이의 기도를 들어주셨구나.”


연신 눈물을 닦으시던 아버지가 묵은 한을 풀어내듯 내뱉은 말에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니,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아버지는 연락이 두절된 저를 기다리고 기다리다 급기야 길 가다 교회가 보이면 멈춰 서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셨다고 합니다. 하나님도 모르고 기도할 줄도 모르는 아버지셨지만 제가 교회에 다닌다는 엄마의 말을 듣고 ‘하나님은 우리 딸이 어디 있는지 아시겠지’ 하는 심정이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얼마나 심장이 타들어가셨으며 또 얼마나 기다림이 크셨으면 그리하셨을까 생각하니 죄송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습니다. 저도 자식 키우는 입장이지만 부모님의 애달픈 사랑은 감히 측량할 수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만약 남편의 근무지가 친정 근처로 옮겨지지 않았더라면 부모님의 기다림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아버지의 간절한 기도를 정녕 하나님이 들으신 걸까요.


당신도 ‘아버지’라 일컬음 받는 하나님이시기에 차마 그 기도를 외면할 수 없었던 까닭은 아닌지 감히 미루어 짐작해 봅니다.



-ELOHIST-


α하나님의교회Ω엘로히스트▶아버지의 기도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24일 일요일

α하나님의교회Ω▶하나님께서 정하여 주신 자◀

α하나님의교회Ω▶하나님께서 정하여 주신 자◀




룰루랄라~~
α하나님의교회Ω




α하나님의교회Ω▶하나님께서 정하여 주신 자◀



저녁 때가 다 되어 높다란 성문 밖 우물가에
흙먼지를 잔뜩 뒤집어쓴 나이 든 한 여행객이 멈춰선다.
가나안 땅에서 주인의 독자 이삭의 배필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선 아브라함의 종이다.
노인은 약대를 우물 곁에 꿇어앉힌 뒤, 두 손을 가슴께로 모은다.


"우리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시여,
이제 성중 사람의 딸들이 물을 길으러 나올 저녁 시간입니다.
그들 중에 제가 물을 달라고 청하면 흔쾌히 물을 마시게 해주고,
또 제가 말하지 않아도 제 약대에게까지 물을 마시게 해주는 마음씨 착한 처자가
이삭 도련님의 배필로 정하신 자인 줄 알겠삽니다."


기도가 채 끝나기도 전에 성문에서 아리따운 한 소녀가
물 항아리를 어깨에 메고 우물에 내려가 물을 긷는다.
항아리에 물을 채워 짊어지고 길을 올라오는 소녀를 노인이 불러 세운다.
물을 달라고 청하는 노인의 부탁에 황급히 항아리를 내려 물을 마시게 해주는 소녀.

소녀는 노인이 물을 다 마시자
"먼 길을 오신 것 같은데 당신의 약대에게도 물을 마시게 해드리이다" 하며 우물로 달려간다.
열 마리나 되는 약대들을 위해 다시 물을 길어다 구유에 부어주는 소녀의 얼굴이 해사하다.
노인의 바라던 기도 그대로다.


나그네를 후대한 이 소녀의 이름은 리브가다.
목마른 짐승까지 생각한 마음씨 착한 리브가는 장차 약속의 자손 이삭의 아내이자
이스라엘 천만인의 어머니가 되는 축복을 허락받는다.


사람을 빛나게 하는 것은 화려한 의복이나 장신구가 아니라 그 사람의 행실이다.
행실은 그의 마음씨와 됨됨이를 그대로 보여주는 거울이기 때문이다.


선한 행실은 상대방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에서 나온다.
리브가는 약대 열 마리의 갈증을 풀어주기 위해 물을 길러 올리는 일을 반복했다.
그것도 낯선 여행객을 위해.


리브가가 행한 일들은
아브라함의 종이 이삭의 신붓감을 만나기에 앞서 하나님께 올린 기도와 일치했다.
이 모든 일에 관하여 하나님의 섭리가 먼저 작용했을지라도 만약 리브가가 남다른 마음으로 선행을 하지 않았다면,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축복의 대상은 달려졌을지 모른다.


아무나 할 수 없는 큰 선행은 평소 작은 선행을 베풀었을 때 저절로 나온다.
몸에 밴 선행은 쌓이고 쌓여 아무에게나 허락되지 않는 큰 축복으로 이어질 것이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가 되는 축복까지도.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이 모여 있는 곳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18일 월요일

전도는 세계 평화를 위한 최선의 기도『하나님의교회/안증회』

전도는 세계 평화를 위한 최선의 기도



전도는 세계 평화를 위한 최선의 기도

세계 평화를 위한 최선의 기도는 전도



최근 지구 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바라보면 성경에 나온 모든 내용이 하나씩 현실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쟁과 온역을 비롯한 예언된 여러 재앙이 쏟아지는 이 시기에, 우리는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를 하나님께 드려야겠습니다. 성경 말씀에도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고 하셨습니다(약 5장 16절).


그렇다면 우리가 어떤 내용으로 평화를 위한 기도를 올려야 하겠습니까? 현재 일어나고 있는 재앙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뿐 아니라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오늘날 왜 이 땅에 재앙을 내리시는지 그 뜻을 알리고,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새 언약 진리 안으로 속히 돌아오도록 평화의 좋은 소식을 전하는 것이 인류에게 평화를 가져다줄 최선의 기도라 할 수 있습니다.


에스겔 33장 1~6절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고하여 이르라 가령 내가 칼을 한 땅에 임하게 한다 하자 그 땅 백성이 자기 중에 하나를 택하여 파수꾼을 삼은 그 사람이 칼이 그 땅에 임함을 보고 나팔을 불어 백성에게 경고하되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비를 하지 아니하므로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 피가 자기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그가 경비를 하였던들 자기 생명을 보전하였을 것이나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비를 하지 아니하였으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그러나 파수꾼이 칼이 임함을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치 아니하므로 그중에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제한 바 되려니와 그 죄를 내가 파수꾼의 손에서 찾으리라"


이사야 52장 7절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좋은 소식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적인 파수꾼으로 세우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경고의 나팔을 불어 알려주어야겠고, 아울러 구원의 나팔 소리도 들려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서 속히 시온으로 들어와서 하나님의 진리 안에서 구원의 인을 받으라는 소식을 전하는 일이야말로 진정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자의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고통받는 영혼을 진정으로 도울 방법은 전도를 통해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기도와 더불어 하나님 말씀을 전하여 그 영혼들을 바른길로 인도해야겠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세계 평화를 위한 진정한 기도라 생각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지구 상의 수많은 영혼 위에 임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확실한 유월절 인침을 받을 수 있도록 온 세상을 향해 힘찬 나팔을 불어야겠습니다. 은혜로운 기도로 듣는 이들의 마음 문이 다 열려 하나님께 귀의할 수 있기를 간구하시고, 하나님을 모르고 진리를 몰라서 고통받는 세상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시온의 백성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계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전쟁이 없고 아픈 것이 없는 영원한 천국, 그 평화의 나라로 온 세상 모든 사람을 은혜롭게 안내할 수 있도록 모든 시온의 가족들이 열심히 기도해봅시다. 자녀가 올리는 기도인데 하나님께서 들어주지 않으시겠습니까? 세상 모든 사람에게 새 언약 진리를 알리고 전파하여 그들의 마음에 거룩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깃들 수 있도록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를 간절히 올려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3년 11월 17일 일요일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하나님께서 정하신 구원의 길⁴『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하나님께서 정하신 구원의 길⁴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하나님께서 정하신 구원의 길⁴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께서는 악인들을 심판하시고 의인들을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시면서 의인들을 위해 구원의 길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시편 91편 6~10절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천 인이 네 곁에서, 만 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목도하리니 악인의 보응이 네게 보이리로다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이러한 구원의 방법을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야말로 전 세계 평화를 위한 진정한 기도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인류가 재앙에 멸망하지 않고 모두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세상 만민들에게 빨리 알려주어야겠습니다(딤전 2장 4절, 벧후 3장 9절 참고).


그렇다면 천 인, 만 인이 좌우편에서 넘어지고 쓰러질지라도 하나님께서 어떤 약속으로 재앙이 우리에게 가까이 미치지 못하도록 막아주신다고 하셨는지 알아봅시다.


출애굽기 12장 10~14절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애굽에 내린 재앙 -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는 하나님의 절기


유월절(逾越節)은 ‘재앙이 넘어서 건너가는 절기’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살이하던 애굽은 죄악 세상을 표상합니다. 그들이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재앙을 면했던 지난 역사는 우리가 유월절 어린양으로 표상된 그리스도의 피로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을 모형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고전 5장 7절 참고). 이런 의미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유월절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 인, 만 인이 우리 좌우편에서 엎드러지고 쓰러진다 할지라도 이 재앙이 가까이 이르지 못하도록 시온의 가족들에게 모두 표시를 하셨습니다. 구약 당시에는 문설주와 인방에 표시하셨으나 신약 시대에는 각 사람의 이마에 전부 표시해 두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마에 표하신다는 에스겔서의 말씀을 찾아보며 하나님께서 피로 세우신 귀한 언약을 마음에 깊이 아로새겨봅시다.


에스겔 9장 3~6절
"… 여호와께서 그 가는 베옷을 입고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찬 사람을 불러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하시고 나의 듣는데 또 그 남은 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그 뒤를 좇아 성읍 중에 순행하며 아껴 보지도 말며 긍휼을 베풀지도 말고 쳐서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


이와 같은 내용도 이마에 표 있는 자, 다시 말해 유월절 지킨 사람들에게는 재앙이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지켜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사도 요한에게 마지막 때 있을 일을 계시로 보이시고 기록하게 하신 요한계시록에도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재앙 면하는 인(印)을 치는 역사가 예언되어 있습니다(계 7장 1~4절 참고).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하나님께서 정하신 구원의 길⁴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 절기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1월 16일 토요일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사람의 방법으로는 피할 수 없다³『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사람의 방법으로는 피할 수 없다³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사람의 방법으로는 피할 수 없다³


재앙이 넘어가는 하나님의 약속 새언약 유월절




인류가 지각이 있는 ‘만물의 영장’이라면 이제는 구원의 길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지혜와 방법으로는 구원의 길이 없다는 것을 성경은 아울러 교훈하고 있습니다.


아모스 9장 1~4절
“… 내가 그 남은 자를 칼로 살육하리니 그중에서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며 그중에서 하나도 피하지 못하리라 저희가 파고 음부(지하)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육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아모스 선지자가 이 예언을 할 때는 지금으로부터 약 2700년 전입니다. 과학 수준이 원시적이었던 그 시대에 예언하기를 땅속과 바다 밑, 하늘에 숨는다고 했는데 이런 일들이 2700년이 지난 이 시대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날 인류는 지하로, 해저로, 우주로 피난처를 찾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지하도시가 매우 안전한 요새로 여겨져 일부 국가들은 핵전쟁을 대비하여 각종 지하시설을 건설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이라크 전쟁을 보니 최근에는 지하 수십 미터까지 파고들어가서 폭발하는 미사일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땅속 깊이 파고 숨어도 안전한 곳이 못 됩니다.


성경은 이미 이렇게 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지하가 아니라 바닷속에 숨을지라도 그곳이 안전지대가 아니며 우주로 달아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심판은 피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성경의 어떠한 예언을 보아도 인간적인 방법으로 마지막 하나님의 재앙의 날에 피할 수 있는 인류 인생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인간적인 방법보다는 하나님의 방법을 찾아야 하겠습니다.



마지막 하나님의 재앙의 날에 피할 수 있는 하나님의 방법
대재앙의 유일한 해법,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공식 홈페이지

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예언된 재앙의 시대²『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예언된 재앙의 시대²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예언된 재앙의 시대²



얼마 전, 전쟁이 한창이던 이라크에서는 혹시 화학무기가 사용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 때문에 방독면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이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화학무기는 대개 냄새가 없어서, 일단 살포되어 사람이 이상을 감지하게 될 즈음이면 이미 죽음에 이르기 직전이라고 합니다. 요즘 화학무기 중에는 살을 썩게 하는 것도 개발되었는데 이 무기가 사용되면 단백질이 분해되어 물처럼 흘러내린다고 하니 참으로 성경 예언이 놀랍지 않을 수 없습니다.


스가랴 14장 1, 12~13절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이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 살이 썩으며 그 눈이 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 혀가 입속에서 썩을 것이요 그날에 여호와께서 그들로 크게 요란케 하시리니 피차 손으로 붙잡으며 피차 손을 들어 칠 것이며”


예수님 오시기 훨씬 이전에 기록된 구약성경은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심판의 그날에는 사람이 가만히 섰을 때 살이 썩고 눈이 그 구멍 속에서, 혀가 입속에서 썩는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문제는 이 끔찍한 장면을 야기할 만한 살상무기가 오늘날 지상에 엄연히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성경은 마지막 시대, 온역이 유행할 것도 예언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21장 10~11절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여기서 언급하는 온역은 역병이라고도 하는데, 쉽게 말하자면 전염병입니다.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한 에이즈, 사스, 조류인플루엔자 등도 온역에 해당합니다.


예언에 비추어 오늘날 현실을 바라볼 때 참으로 두렵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재앙 가운데에서 구원받을 방법을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는 진리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심판의 불이 예비됨¹『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심판의 불이 예비됨¹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심판의 불이 예비됨¹




지구촌 한쪽에서는 테러와 전쟁으로 수많은 인명이 희생되고 있는가 하면 다른 쪽에서는 각종 신종 질병이 발생해 세계로 퍼지고 있습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마 24장 6절) 하신 말씀처럼 재앙이 난무하는 시대에도 우리 자녀들을 위로하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복음이 전 세계로 전해지는 이때, 먼 나라에서 일어나는 재앙과 재난이라 할지라도 더는 남의 일로 심상히 여겨지지 않습니다.


어머니께서는 현지에 있는 우리 식구들뿐 아니라 재앙으로 고통받는 많은 이들을 생각하며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를 드리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우리 식구들뿐 아니라 전쟁으로 고통을 겪는 세계 각국 국민과 재앙 속에서 고통받는 세상 모든 영혼을 위해 기도를 많이 드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새언약유월절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


∽심판의 불이 예비됨∽

성경은 크고 두려운 최후 재앙에 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세계 평화를 위한 가장 은혜롭고 유력한 기도를 드릴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3~13절
“…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습 1장 14~18절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내가 사람들에게 고난을 내려 소경같이 행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또 그들의 피는 흘리워서 티끌같이 되며 그들의 살은 분토같이 될지라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니라”


노아 당시에는 물로써 모든 악인을 심판하셨지만, 마지막 시대에는 불로써 악인들을 형벌하시고 심판하신다는 예언의 말씀이 있습니다. 스바냐 선지자나 베드로가 위 예언을 기록할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온 세상을 심판할 만한 불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 모든 예언이 가능케 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현재 지상에는 지구를 수십 번이나 파괴하고도 남을 만한 핵무기가 이미 존재하고, 핵무기를 제외한 나머지 무기들만 하더라도 지구를 수십 번 파괴할 수 있는 두려운 위력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성경 말씀에도 지구가 불사르기 위해 간수되었다고 했습니다. 간수해 둔 것이라고 한다면 언젠가 사용하기 위해 간수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노아 당시에는 물로써 세상을 멸하셨지만, 마지막 때에는 세상에 예비된 불로써 심판하겠다 하시니 이 말씀을 그저 흘려들을 수는 없겠습니다.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