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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그리스도인다운 행실☀『멜기세덱출판사/어머니의소원』

하나님의교회☀그리스도인다운 행실





하나님의교회☀그리스도인다운 행실





다음은 인도를 영국의 지배로부터 독립시키는 데 앞장섰던 민족주의자 간디의 일화입니다. 간디는 청년시절 그리스도인이 되어보고자 했다고 합니다. 그 무렵 그는 하나님을 믿는 가정에서 하숙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이 주인 내외가 사흘이 멀다 하고 부부싸움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서로 화합하고 화평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달리,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늘 다투고 분쟁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한 간디는 훗날 자기가 그리스도는 믿을지언정 그리스도인은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합니다.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또 있습니다. 미국의 한 전함에 신실한 그리스도인이었던 함장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가 우연히 젊은 사병 한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병은 원래 하나님을 믿지 않고 다소 방탕한 생활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함장은 평소 누구를 만나든지 성경을 읽도록 권해왔기에 자신의 부관을 시켜서 그 사병에게 성경을 갖다주라고 명했습니다. 그러자 부관이 함장에게 말했습니다.


“함장님! 그러실 필요가 없습니다. 저 사병은 늘 성경을 가까이서 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성경을 굳이 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의아해진 함장이 그 이유를 물었더니 부관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 사람의 성경은 바로 함장님입니다. 함장님의 일거수일투족을 바라보며 함장님을 통해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함장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성공적이고 바람직한 삶을 살아가신다면 저 사병은 언젠가 반드시 그리스도인이 될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저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부관의 말을 들은 함장은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주변 사람들에게 그토록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날 밤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또한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엘로히스트들로서 우리의 생활 모습이 주위 사람들에게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이처럼 남편이나 아내, 부모, 친구, 친지, 이웃 등 많은 사람들이 엘로힘 하나님을 믿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하고 경건한 그리스도인의 행실을 갖추어 우리가 곧 살아 있는 성경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하겠습니다.




- ‘어머니의 소원’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멜기세덱출판사
어머니의소원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엘로히스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4년 1월 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범사에 감사하고 사랑으로 행하라♬

✧하나님의교회✧범사에 감사하고 사랑으로 행하라♬



범사에 감사하고 사랑으로 행하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면
육신의 삶이 힘들게 느껴지고 원망이 나오지만 깨달으면 날마다 감사가 나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아름다운 믿음의 길을 걸어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살전 5장 16~18절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어머니시고 영원한 천국이 우리의 것이니
우리는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다.
세인들은 늙는 것이 서럽고 죽음이 두렵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새 언약 진리로 우리에게 영원한 평화와 기쁨,
행복을 전해주셨으니 어찌 기뻐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아버지 어머니를 믿는 것은 이처럼 기쁘고 행복한 일입니다.
지켜야 할 계명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거대한 사랑이라는 메커니즘이 있습니다.


골 3장 13~17절
“…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골 2장 6~7절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새 언약 진리를 전해주신 것, 천국에 가게 해주신 것,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 되신 것,
우리가 형제자매가 되어 세상을 선도하고
복음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함께 수고하고 있다는 것,
모든 것이 다 감사할 일입니다.
육신의 소욕으로 인해 원망할 것이 아니라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항상 감사를 드립시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지 못하고서 성경을 알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랑을 알아야 진정 성경을 알고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해야 하겠습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을 닮아 서로를 위하고 배려하면 매사에 감사가 넘칠 것입니다.


엡 5장 1~4절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감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깨달았다는 증거입니다.
요한계시록 4장에서 장로들이 왜 면류관을 벗어 하나님 보좌 아래에 놓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면 그렇게 감사가 우러납니다.
소망 없이 살던 우리에게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주시고 영생의 축복까지 주셨으니
하나님께 찬송과 영광을 세세토록 돌려도 부족할 것입니다.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드리면 하나님께서는 감사할 일을 넘치도록 더해주십니다.
하늘 형제자매를 다 찾기까지 늘 기뻐하고 감사하며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아름다운 성덕을 쉬지 않고 전하는 우리가 됩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켜 보호하시며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항상 그 사랑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고 전하는
시온 가족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 멜기세덱출판사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출판사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의 자녀인 것이
너무나 기쁩니다. *^^*
웃음이 나를 떠나지 않네요~♪♬




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α하나님의교회Ω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α하나님의교회Ω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α하나님의교회Ω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마 6장 33절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자기의 사욕만을 위한다든지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기도는 마치 어린아이가 총이나 칼을 달라고 요구하는 것과 같은 것이므로 응답하시지 않습니다.



2. 주실 줄로 믿고 기도해야 합니다
약 1장 6-8절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믿음으로 하지 않는 기도는 생명력이 없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영적 대화이므로 하나님이 계신 것을 확신하고 기도해야만 합니다. 분명히 계신 줄 믿고 드리는 기도와 의심하고 드리는 기도는 차이가 있습니다. 마치 초인종을 누르되 고장난 초인종을 누르는 것과, 고장나지 않은 초인종을 누르는 것과 같습니다. 고장난 초인종을 아무리 눌러도 응답이 없는 것같이, 의심하고 하는 기도는 응답을 받을 수 없습니다.



3. 정성을 다 바쳐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참으로 중요한 일이며 그 대상이 거룩하신 하나님이신 연고로 기도에 임하는 자는 진실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4. 기도의 주제는 무엇으로 택할 것인가 
1) 먼저는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하셨습니다(마 6장 25-34절).
2) 풍족한 지혜를 주옵소서(약 1장 5절).
3) 시험에 들지 않게 인도하소서(눅 22장 40절).
4) 성령을 내리소서(눅 11장 13절).
5) 전도의 문을 열어주소서(골 4장 2-6절).
6) 믿음에 굳게 서도록 인도하소서(골 4장 12절).
7) 진리의 말씀을 온전히 깨닫게 인도하소서(시 119편 18절).
8)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엡 6장 18-19절)라는 말씀 속에서 새 언약의 일꾼으로서 사명을 다하려고 애쓰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가 무엇보다도 축복된 기도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제19장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orld Mission Society Chuch of God



2013년 12월 10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하늘에서 쫓겨남↡『멜기세덱출판사-선악과와 복음』

하나님의교회☆↡하늘에서 쫓겨남
『멜기세덱출판사-선악과와 복음』





하나님의교회☆↡하늘에서 쫓겨남



완전한 사람이 아닌 불완전한 사람이 사는 곳에 법을 세우게 되면 그 법에 걸리기 마련이다. 좀 더 일찍 걸리느냐 좀 늦게 걸리느냐가 문제이지 어느 때든지 결국 걸리는 것만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이미 법을 세운 에덴동산에 아담의 가족이 그 법에 걸릴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구속의 경륜을 세우시고 구원받을 백성들을 택하셨다고 하였다. 기록된 바


엡 1장 3-7절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하였으니, 이 말씀을 본다면 아담과 하와는 이미 죽게 될 것으로 정해져 있었다.


만일 죽지 않을 아담을 만드셨다면 아담 창조 전에 죽을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구속의 경륜은 무엇 때문에 세우셨겠는가 아담 창조 전에 구속의 경륜을 세우신 것은 아담이 범죄할 것을 아셨다는 증거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실패하실 리도 없고 헛된 수고를 하시는 분도 아니시다(사 45장 18절 참조).


그리고 택하셨다는 문제에 대해서 생각할 것은 이 택하심이 장차 나올 것을 미리 아시고 택하셨다고 하셨는지, 아니면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천사들 중에서 택하셨는지, 이 두 가지 문제이다. 이 두 가지 문제를 연구하는 데 있어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 중에서 창세 전에 있었던 역사를 기록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대강 짐작이 갈 것이다. 솔로몬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 자기가 창세 전에 있었던 역사를 보고 기록하기를


잠 8장 22-31절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 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하였고, 솔로몬의 한 솜씨로 기록한 전도서에도


전 1장 9-10절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는 새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하였으며


욥도 자기가 창세 전에 이미 있었다는 것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욥 38장 1-21절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구역성경에는 “네가 그때에 이미 났나니 년수가 많도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욥이 아담 창조 전에 이미 났다고 하였으니 욥이 그때에 어디 있었을까


욥 38장 7절 『그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하신, 그 천사들 무리와 함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에스겔 선지자는 성령에 감동되어 두로 왕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기름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천사로서 하나님의 성산에 화광이 발하는 보석 사이에 왕래하다가 영광이 넘치므로 마음이 교만하여 범죄하고 쫓겨났다고 하였다(겔 28장 11-17절 참조).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성령에 감동되어 바벨론 왕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라는 영광의 지위에 있으므로 교만이 생겨 하나님의 뭇별 위에 자기 보좌를 높이고자 하였으며 하나님과 어깨를 비교해 보다가 결국 죄악의 땅으로 쫓겨나고 말았다고 하였다(사 14장 4-15절 참조).


모든 천사들이 쫓겨났던 그곳이 어디인가 심각히 연구해 보면 육체가 사는 곳이 아니고 신의 세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천사세계에서 쫓겨나서 죄악 세상인 이 땅으로 쫓겨난 것으로 되어 있다.




- ‘선악과와 복음’ 제5장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 - 멜기세덱출판사『선악과와 복음』


↡하늘에서 쫓겨남하나님의교회☆
하늘로 돌아갈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구원에 이르는 지혜☞성경

하나님의교회구원에 이르는 지혜☞성경







하나님의교회구원에 이르는 지혜☞성경



하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구원에 이를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찍이 창세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알려주셨습니다.


창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면 하나님은
남자의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과 여자의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남자의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아버지 하나님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자의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 불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를 통해 확인해봅시다.


눅 16장 19~24절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


위의 성경 내용은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를 통해 천국과 지옥을 알려주시는 장면입니다.
여기서는 거지 나사로가 천국에 간 것을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태초부터 우리 아버지셨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영혼의 참된 아버지는 하나님이십니다(마 23장 9절).
이로 볼 때 비유 속의 ‘아버지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표상하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의 유업을 물려받는 일련의 과정은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누구로 말미암아 어떤 사람들이 이어받게 되는가를 알려주는 모형적 역사이기도 합니다.




-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중에서 -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멜기세덱출판사



성경의 예언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23일 토요일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αΩ안증회αΩ『하나님의교회』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αΩ안증회αΩ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αΩ안증회αΩ



하나님께서 함께하셨던 다윗 또한 여러 번 위기에 처하고 고단한 생애를 걸었으나
결국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가능했음을 깨닫고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


시 121편 1~2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다윗은 사울왕에게 쫓겨 죽을 뻔한 고비를 여러 번 넘겼고,
고통스러운 일도 많이 겪었지만
결국 이스라엘의 왕으로 등극하여 백성들을 하나님께로 잘 인도하는 목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전장에서도 승리에 승리를 거듭하여 백성들로부터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이 죽인 자는 만만”이라는 칭송을 받기도 했습니다. 


전쟁이면 전쟁, 통치면 통치, 다윗이 무엇이든 하기만 하면
은혜롭게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도우셨다는 사실을 생각해봅시다.
이 마지막 시대 복음도 단순히 우리 개인의 능력이나 지식으로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도우심 속에서 행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속히 이루어질 것입니다.
비록 능력이 모자라고 지혜와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사람은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사람이라면 세상 가운데 유능한 사람을 다 뒤로하고
모든 이들 위에 뛰어난 이름을 얻게 될 것입니다. 


다윗이 스스로 할 수 없었던 모든 일이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하고
자신의 생애를 돌이켜 보다가
모든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던 것처럼,
다윗의 아들 솔로몬도 이스라엘 나라가 번영을 누리고 탄탄한 반석 위에 세워지기까지
보이지 않는 거대한 힘이 자신을 돕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솔로몬의 시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습니다.


시 127편 1절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어떤 일이든 하나님께서 돕지 아니하시면 사람의 수고가 헛되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셔야 집이든, 성이든, 나라든 올바르게 세움을 입게 될 것이라는 것이
지혜의 왕으로 불리는 솔로몬의 깨달음이었습니다. 
문제는 누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사람에 의해 이 세상은 경영될 것이며
마지막 구원의 역사까지도 완전히 성취될 것입니다.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중에서 -

멜기세덱출판사 -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신앙하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어머니를 닮은 모과『멜기세덱출판사』

≒하나님의교회≒어머니를 닮은 모과

welcome 행복하세요~~

이미지출처 :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        




모과



모과의 침묵은
우리 어머니를 닮았다

초록의 단단함에는
우주의 싱싱한
바람 내음이 난다

속으로 삭힌 고통의 시간들이
화석처럼 굳어
윤기 도는 연두 빛 웃음 지을 때도
돌처럼 무거운 고뇌는
조용히 속으로 울고 있다

모과에는 우주를 호령하는
권위를 감추시고
침묵으로 기다리시는
어머니의 인고의 세월이
흐른다

잃어버린 자녀 생명 주시기 위해 6천년을 기다리신 어머니…
어머니의 인고의 세월…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