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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8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

하나님의교회*°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



하나님의교회*°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




                      * _Π___*。*° °˛ ° ˛ 
                     */__/\ 。항상 아름다운 마음 
                     | 田田 |門|。。。(*'-⌒*)v 좋은 생각()" 
                     웃는 얼굴을 간직하십시오. 



,·´″```°³о행,·´″```°³о복,·´″```°³о전,·´″```°³о 달 
■■■■ ■■■■ ■■■■ ■■■■ ■■■■ 100% 



┏♧┓┏♧┓┏♧┓┏♧┓┏♧┓┏♧┓┏♧┓┏♧┓ 
┃幸┃┃福┃┃한┃┃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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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싶으세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싶으세요?
웃는 얼굴을 간직하고 싶으세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지요?


그럼 모두 모두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행복이 넘치고~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영생의 축복이 있고~
항상 매우 맑음^^ 웃음이 넘치고~
좋은 일만 가득하니까요~


하나님의교회 공식홈페이지



2013년 11월 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가족愛 소통 ④

∽하나님의교회∽가족愛 소통 ④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웃는 일요일!!
11월의 첫째주 일요일...
벌써 2013년도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네요.ㅠㅠ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아도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해요~~
찡그린 얼굴은 NO 슬픈 얼굴도 NO 화난 얼굴도 NO
이제부터는 웃는 얼굴로만 YES
웃으면 복이 온대요
마음껏 웃어서 넘치는 축복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가족愛 소통 ④



∽하나님의교회∽가족愛 소통 ① ② ③ ④




Question

저에게는 육십대 후반의 부모님이 계십니다. 
요즘들어 부쩍 부모님과 대화가 안돼 고민입니다.


일이 바빠 자주 못 찾아뵙는 것도 있지만 
모처럼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도 자꾸 말이 어긋납니다.
했던 말을 또 하시거나 동문서답을 하셔서 답답할 때도 있고요.
대화 중 잘 모르시는 부분이 있어 알려드리려고 하면 언짢아만 하시니 속도 상합니다.

 부모님과 원활하게 대화를 나눌 방법은 없을까요?



Answer

얼마 전, 노년층 내에서도 연령별로 격차를 느껴 공감대가 형성되는 
또래 연령의 노인들과 어울리기를 원한다는 뉴스가 보도되었습니다.
같은 노년층에서도 세대 차이를 느낀다는데 부모 자식 간에는 오죽할까요.
노인들의 경제 활동이 증가하고 부모와 독립적으로 가정을 꾸리는 자녀들이
 늘어나면서 부모 자식 간에 소통할 기회가 줄어드는 실정입니다.
그러다 보니 대화를 나누는 데에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생깁니다.
좋은 대화는 상대를 이해하고 다가가는 데서부터 출발하는 법이지요.

연로하신 부모님의 입장을 고려하며 
원활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④ 자존심 건드리지 않기

나이가 들었다고 자존심도 약해졌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사소한 말과 행동이라도 대화 중에 자존심을 건드리면 상대는 마음을 닫아 버리기 마련입니다.
특히
"또 잊어버리셨어요?", "모르면 가만히 계세요", 왜 했던 얘기를 또 하시는 거예요"
와 같은 표현은 어르신들의 마음을 상하게 합니다.



웃으면 복이 와요~
많이 웃어서 복 많이 받으세요!!
웃음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공식 홈페이지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나를 위해서∽건강을 지키자『엘로히스트』

하나님의교회∽나를 위해서∽건강을 지키자



하나님의교회∽나를 위해서∽건강을 지키자



행복

기쁨

즐거움

웃음



가끔씩 잔병치례를 하긴 했어도 심하게 앓거나
한 적은 없었는데 요즘 들어 부쩍 몸이 약해진 것 같다.


날씨가 좀 궂을라치면 벌써부터 뼈마디가 욱신욱신하는 게 일기예보가 따로 없다.
그럴 때마다 남편은 “어째 젊은 사람이 그렇게 약하냐”며 걱정 섞인 핀잔을 놓곤 한다.


결국 한의원에 가서 한약을 지어 먹기로 했다.
한의사는 몸 안에 노폐물이 쌓여서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그렇다며 약을 처방해주었다. 그러면서 꾸준히 약을 잘 복용해야 한다는 당부와 함께 몇 가지 주의사항을 일러주었다.


《하루 세 번씩, 식후 두 시간 뒤에 먹되 꼭 데워서 먹고 
약을 먹는 동안에는 
돼지고기, 닭고기, 문어, 오징어, 커피, 밀가루, 술, 생 무, 냉면은 금할 것》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잘 알겠습니다” 했는데 
약을 복용하다 보니 그대로 지킨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었다.
시간 맞춰 꼬박꼬박 약을 챙겨 먹는 것도 그렇고 
특히 먹고 싶은 걸 먹지 못할 때는 속이 상해 약을 괜히 지었나 하는 후회까지 들었다.
그렇지만 결론은 매번 같았다.


‘그래, 내 몸 좋으라고 먹는 건데 잘 챙겨 먹어야지.’


맞다.
누가 먹으라고 해서 먹는 것도 아니고 시름시름 앓는 게 싫어서,
내가 건강해지려고 결정한 일 아닌가.
잠깐 불편하고 내키지 않는다고 해서
복용을 소홀히 한다거나  피해야 할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마구 먹었다가
약효도 못 보고 고생할 사람은 다름 아닌 바로 나다.


육체뿐만 아니라 마음도 마찬가지이리라.
분노, 슬픔, 우울함, 외로움 같은 마음속 노폐물들을 다 제거하고
행복, 기쁨, 즐거움, 웃음으로 마음에도 보약을 먹여야겠다.


좋지 못한 감정으로 고생할 사람은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니까.



-  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그것이 곧 행복이다♣하나님의교회♣

그것이 곧 행복이다♣하나님의교회♣



그것이 곧 행복이다♣하나님의교회♣


행복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당신에게 지금 “고난”이 찾아왔습니까?
당신에게 지금 “아픔”이 찾아왔습니까?


언제나 삶이 우리를 모질게 만들고 아프게 만들려고 할 때 
당신은 기억해야 할 사실이 하나 있다.


“이것은 고난이다.”
“이것은 불운이다.”가 아니라
“이것을 훌륭하게 견디어 내면 그것이 곧 행복이다”라는 것이다.



-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





로마서 8장 17절

…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시련을 이기는 자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현재의 고난과 아픔이 힘들어도 낙망하지 말아요.
이 땅에서 겪는 아픔과는 비교할 수 없는 천국의 영광이 있으니~

기쁜 일만 있다면 기쁨을 제대로 느끼지 못할 겁니다.
슬픈 일도 있어야 기쁜 일이 있을 때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이지요.


아버지 어머니의 자녀인 것이 너무 기쁩니다*^^*
웃음이 떠나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 www.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