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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엘로힘이 성삼위일체라니?『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엘로힘이 성삼위일체라니?



하나님의교회/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엘로힘이 성삼위일체라니?




창세기 1장 26절의 ‘하나님’은 복수 형태인 ‘엘로힘’ 즉, ‘하나님들’로 기록되어 있다. 또 사람을 창조하시는 과정에서 '우리의 형상’이라는 표현을 하셨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기독교인은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삼위일체라는 것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일체 즉, 한 분이란 뜻이다. 한 분인데 어떻게 ‘하나님들’과 ‘우리’라는 복수형으로 기록될 수 있겠는가.


만약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각각 존재하는 세 분이라면 복수 형태의 표현은 맞지만 창세기 말씀은 앞뒤가 맞지 않게 된다. ‘엘로힘’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라고 가정하면 창세기 1장 27절은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을 창조하시고”라는 표현으로 기록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다.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은 남자와 여자였다.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어머니라고 알려준다.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리고 끝날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엘로힘’이라는 복수명사와 ‘우리’라는 복수대명사는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한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까지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엘로힘은 하나님들이라는 뜻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범사에 감사하고 사랑으로 행하라♬

✧하나님의교회✧범사에 감사하고 사랑으로 행하라♬



범사에 감사하고 사랑으로 행하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면
육신의 삶이 힘들게 느껴지고 원망이 나오지만 깨달으면 날마다 감사가 나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아름다운 믿음의 길을 걸어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살전 5장 16~18절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어머니시고 영원한 천국이 우리의 것이니
우리는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다.
세인들은 늙는 것이 서럽고 죽음이 두렵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새 언약 진리로 우리에게 영원한 평화와 기쁨,
행복을 전해주셨으니 어찌 기뻐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아버지 어머니를 믿는 것은 이처럼 기쁘고 행복한 일입니다.
지켜야 할 계명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거대한 사랑이라는 메커니즘이 있습니다.


골 3장 13~17절
“…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골 2장 6~7절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새 언약 진리를 전해주신 것, 천국에 가게 해주신 것,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 되신 것,
우리가 형제자매가 되어 세상을 선도하고
복음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함께 수고하고 있다는 것,
모든 것이 다 감사할 일입니다.
육신의 소욕으로 인해 원망할 것이 아니라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항상 감사를 드립시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지 못하고서 성경을 알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랑을 알아야 진정 성경을 알고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해야 하겠습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을 닮아 서로를 위하고 배려하면 매사에 감사가 넘칠 것입니다.


엡 5장 1~4절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감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깨달았다는 증거입니다.
요한계시록 4장에서 장로들이 왜 면류관을 벗어 하나님 보좌 아래에 놓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면 그렇게 감사가 우러납니다.
소망 없이 살던 우리에게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주시고 영생의 축복까지 주셨으니
하나님께 찬송과 영광을 세세토록 돌려도 부족할 것입니다.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드리면 하나님께서는 감사할 일을 넘치도록 더해주십니다.
하늘 형제자매를 다 찾기까지 늘 기뻐하고 감사하며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아름다운 성덕을 쉬지 않고 전하는 우리가 됩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켜 보호하시며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항상 그 사랑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고 전하는
시온 가족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 멜기세덱출판사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출판사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의 자녀인 것이
너무나 기쁩니다. *^^*
웃음이 나를 떠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