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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about 시온(Zion)②♬

∰하나님의교회∰about 시온(Zion)②♬





∰하나님의교회∰about 시온(Zion)②♬


세상에 많은 교회가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이 있는 곳이 시온임을 확실히 인정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귀중한 진리의 보고(寶庫)인 시온은
구원 얻을 하나님의 백성들이 꼭 알아야 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거룩한 도성
하나님은 시온을 가리켜 너는 내 백성이라고 친히 증거하셨습니다(사 51장 16절).  



Q 그렇다면 시온은 어디일까요?
A 시온은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시온성’은 표면적(육신)으로는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 지역을 가리키지만,
이면적(영)으로는
하나님을 섬기는 절기의 제사를 드림으로 구원의 축복을 받는 곳인, 
절기 지키는 진리 교회를 지칭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시온을 일컬어 절기 지키는 곳이라 명하셨기 때문입니다
(사 33장 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중략)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중략)…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사 33장 20-22절).




∰하나님의교회∰about 시온(Zion)-절기지키는 곳



절기지키는 곳 시온(하나님의교회)
구원의 축복을 받을 곳 시온(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α하나님의교회Ω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α하나님의교회Ω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α하나님의교회Ω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마 6장 33절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자기의 사욕만을 위한다든지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기도는 마치 어린아이가 총이나 칼을 달라고 요구하는 것과 같은 것이므로 응답하시지 않습니다.



2. 주실 줄로 믿고 기도해야 합니다
약 1장 6-8절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믿음으로 하지 않는 기도는 생명력이 없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영적 대화이므로 하나님이 계신 것을 확신하고 기도해야만 합니다. 분명히 계신 줄 믿고 드리는 기도와 의심하고 드리는 기도는 차이가 있습니다. 마치 초인종을 누르되 고장난 초인종을 누르는 것과, 고장나지 않은 초인종을 누르는 것과 같습니다. 고장난 초인종을 아무리 눌러도 응답이 없는 것같이, 의심하고 하는 기도는 응답을 받을 수 없습니다.



3. 정성을 다 바쳐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참으로 중요한 일이며 그 대상이 거룩하신 하나님이신 연고로 기도에 임하는 자는 진실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4. 기도의 주제는 무엇으로 택할 것인가 
1) 먼저는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하셨습니다(마 6장 25-34절).
2) 풍족한 지혜를 주옵소서(약 1장 5절).
3) 시험에 들지 않게 인도하소서(눅 22장 40절).
4) 성령을 내리소서(눅 11장 13절).
5) 전도의 문을 열어주소서(골 4장 2-6절).
6) 믿음에 굳게 서도록 인도하소서(골 4장 12절).
7) 진리의 말씀을 온전히 깨닫게 인도하소서(시 119편 18절).
8)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엡 6장 18-19절)라는 말씀 속에서 새 언약의 일꾼으로서 사명을 다하려고 애쓰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가 무엇보다도 축복된 기도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제19장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orld Mission Society Chuch of God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사절단 실라✈

❖하나님의교회❖✈사절단 실라✈




이웃님들!
여기를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행하여 축복받은 실라의 행적을 통해 
우리가 가져야 할 신앙의 자세를 배워봐요!!


✈사절단 실라✈❖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사절단 실라✈




<직무를 충실히 이행하여 더 큰 축복을 받은 실라에 대하여…>

신약성경에 실라의 이름이 처음 언급된 것은 이방인 성도 사이에서 ‘할례 문제’가 불거지고부터입니다. 할례 문제란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을 얻지 못한다’는 거짓 복음을 퍼트려 성도들에게 혼란을 가져다준 일을 말합니다. 당시 어떤 자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두루 다니며 성도들에게 불법을 전하였는데, 이를 목격한 바울과 바나바는 그들과 심한 논쟁을 벌였습니다(행 15:1-2). 그러나 할례에 관한 주장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고, 사태는 점점 심각해져 이 문제로 예루살렘 회의까지 소집되었습니다. 회의장에 모인 선지자들은 누룩처럼 교회 내부에 퍼지는 할례 문제를 마무리하고자 각 교회에 사절단을 보내기로 작정하였는데, 이때 사절단으로 뽑힌 사람 중 한 명이 바로 ‘실라’입니다.


바울, 바나바와 함께 사절단으로 부르심을 받은 실라는 안디옥, 수리아, 길리기아 등지를 다니며 이방인 형제들에게 할례에 관한 하나님의 참뜻을 전하는 한편, 그들의 믿음이 굳건해지도록 온 힘을 쏟았습니다(행 15:22-29). 하나님의 뜻을 올곧게 전달한 실라 덕분에 성도들은 새 언약의 도를 밝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선지자로서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이행한 이 일은 후에 실라를 더 큰 일꾼으로 천거하는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할례 문제가 일단락되자 바울과 바나바는 제2차 전도여행을 계획하였습니다. 그러는 도중 「마가의 동행문제」로 심하게 대립한 두 사람은 급기야 전도의 길을 달리하게 되었습니다(성경인물 ‘바나바’ 혹은 ‘마가’ 편 참고). 하여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구브로로 떠났고 바울은 실라를 택해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떠났습니다(행 15:38-41). 할례 문제를 해결할 때 실라의 강직한 믿음을 눈여겨본 바울이 그를 택해 전도여행의 동역자로 삼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었을 때 성실히 직무를 수행한 덕분에 실라는 바울의 동역자라는 큰 축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행한 실라>

제2차 전도여행 중 빌립보에 이르렀을 때, 실라는 점(占)으로 주인에게 이득을 안겨주는 귀신들린 여종을 만났습니다. 그를 불쌍히 여긴 바울이 귀신을 쫓아주었는데, 여종에게서 신통력이 사라지자 더는 이득을 얻을 수 없게 된 주인이 악감정을 품고 바울과 실라를 고소해 버렸습니다. 관원들은 애매한 이유로 끌려온 두 사람에게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고 명하였고, 그들은 심하게 매질을 당하고 나서 감옥에 갇혔습니다. 후의를 베풀었다가 돌연 봉변을 당했을 때, 원망과 불평이 나옴 직한 상황에서 실라는 과연 어떤 믿음의 모습을 보였을까요?


행 16장 24절 ~ 25절
그가 이러한 영을 받아 저희를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착고에 든든히 채웠더니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어려운 여건과 상황에 부닥쳤지만, 그 상황에서도 실라는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렸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옥중에 있는 처지였지만 간수에게 말씀을 전해 귀한 달란트를 남기는 축복까지 받게 되었습니다(행 16:29-34). 이처럼 실라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6-18)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전심으로 준행하는 한편, 어떤 상황과 여건에서도 복음 전하기를 쉬지 않았던 인물이었습니다.


또한, 그는 바울뿐만 아니라 베드로, 디모데의 복음사역을 도왔는데(행 17:1-3, 고전 5:12),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드러내지 않고 여러 선지자가 복음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전심으로 도운 점으로 미루어 겸손한 인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실라에게 배울 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망설이지 않고 순종하였기에 성경에 자신의 이름과 찬란한 행적을 남기게 된 실라. 그의 순수한 믿음을 본받아 복음시대를 사는 우리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었을 때 주저 없이 “네”하고 사명을 받들어야겠습니다. 실라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무조건 따르는 자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항상 기뻐하라 하시니 기뻐했고, 화합하라 하시니 화합했습니다. 성품이 온전히 변화된 그에게 어떤 어려운 상황도 걸림돌이 되지 않았으므로 오직 하늘의 넘치는 축복 쌓는 일에만 매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복을 더 받고 받지 않고는 오로지 받는 이의 몫입니다. 2013년 한 해 동안 아직 버리지 못한 마음속 보배를 모두 버리시어 하나님께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칭함을 받을 수 있는 모든 하늘 가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의 축복 넘치도록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사절단 실라✈



엘로힘 하나님의 축복 많이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 공식홈페이지

2013년 11월 24일 일요일

α하나님의교회Ω▶하나님께서 정하여 주신 자◀

α하나님의교회Ω▶하나님께서 정하여 주신 자◀




룰루랄라~~
α하나님의교회Ω




α하나님의교회Ω▶하나님께서 정하여 주신 자◀



저녁 때가 다 되어 높다란 성문 밖 우물가에
흙먼지를 잔뜩 뒤집어쓴 나이 든 한 여행객이 멈춰선다.
가나안 땅에서 주인의 독자 이삭의 배필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선 아브라함의 종이다.
노인은 약대를 우물 곁에 꿇어앉힌 뒤, 두 손을 가슴께로 모은다.


"우리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시여,
이제 성중 사람의 딸들이 물을 길으러 나올 저녁 시간입니다.
그들 중에 제가 물을 달라고 청하면 흔쾌히 물을 마시게 해주고,
또 제가 말하지 않아도 제 약대에게까지 물을 마시게 해주는 마음씨 착한 처자가
이삭 도련님의 배필로 정하신 자인 줄 알겠삽니다."


기도가 채 끝나기도 전에 성문에서 아리따운 한 소녀가
물 항아리를 어깨에 메고 우물에 내려가 물을 긷는다.
항아리에 물을 채워 짊어지고 길을 올라오는 소녀를 노인이 불러 세운다.
물을 달라고 청하는 노인의 부탁에 황급히 항아리를 내려 물을 마시게 해주는 소녀.

소녀는 노인이 물을 다 마시자
"먼 길을 오신 것 같은데 당신의 약대에게도 물을 마시게 해드리이다" 하며 우물로 달려간다.
열 마리나 되는 약대들을 위해 다시 물을 길어다 구유에 부어주는 소녀의 얼굴이 해사하다.
노인의 바라던 기도 그대로다.


나그네를 후대한 이 소녀의 이름은 리브가다.
목마른 짐승까지 생각한 마음씨 착한 리브가는 장차 약속의 자손 이삭의 아내이자
이스라엘 천만인의 어머니가 되는 축복을 허락받는다.


사람을 빛나게 하는 것은 화려한 의복이나 장신구가 아니라 그 사람의 행실이다.
행실은 그의 마음씨와 됨됨이를 그대로 보여주는 거울이기 때문이다.


선한 행실은 상대방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에서 나온다.
리브가는 약대 열 마리의 갈증을 풀어주기 위해 물을 길러 올리는 일을 반복했다.
그것도 낯선 여행객을 위해.


리브가가 행한 일들은
아브라함의 종이 이삭의 신붓감을 만나기에 앞서 하나님께 올린 기도와 일치했다.
이 모든 일에 관하여 하나님의 섭리가 먼저 작용했을지라도 만약 리브가가 남다른 마음으로 선행을 하지 않았다면,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축복의 대상은 달려졌을지 모른다.


아무나 할 수 없는 큰 선행은 평소 작은 선행을 베풀었을 때 저절로 나온다.
몸에 밴 선행은 쌓이고 쌓여 아무에게나 허락되지 않는 큰 축복으로 이어질 것이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가 되는 축복까지도.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이 모여 있는 곳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