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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1일 금요일

귀 있는 자∽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귀 있는 자∽하나님의교회





귀 있는 자∽하나님의교회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요한계시록 2:7, 2:11, 2:17, 2:29, 3:6, 3:13, 3:22).


사도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 말미마다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똑같은 말을 언급하고 있다. 사람은 외형적으로 보면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모두 다 귀를 가지고 있다. 오히려 귀 없는 사람을 찾기가 더 어렵다. 즉, 요한이 말하고자 했던 귀는 외형적인 귀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성경이 말하는 귀 있는 자란 어떤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며, 과연 귀 있는 자와 귀 없는 자를 어떻게 하면 구별할 수 있을까.

귀가 있고 청력에 문제가 없어도 2개 국어, 3개 국어를 알아듣는 사람보다 자국어밖에는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 인간의 언어도 이러할진대, 하물며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을 제대로 알아듣고 이해할 수 있는 귀는 과연 몇이나 될까.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당할 당시 어째서 겨우 3명만 재앙을 면했고, 노아의 홍수 때는 왜 8명뿐이었을까. 노아의 가족이 온 세상에 대홍수가 날 것을 알고도 비밀리에 방주 공사를 진행했던 것일까. 아니면 당시 사람들이 모두 청각장애자로 아무런 소식을 듣지 못했던 것일까. 옛 역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는 구원과 멸망을 눈앞에 두고 도대체 어떤 귀를 가져야 할지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진정 성경이 말하는 귀 있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이 제대로 된 귀를 가진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양이 자기 주인인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듯이 하나님의 양이라면 하나님의 음성을 잘 알아듣고 행동이나 반응이 나타나야 마땅할 것이다. 그런데 목자와 양 사이에 소통이 안 되는 것은 거짓 목자이거나 목자의 양이 아닌 경우다.

요한복음 10:27절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마태복음 13장 11~17절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 그러므로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보고 듣지 못했던 것은 무엇인가. 반대로, 예수님의 제자들만 보고 들었던 것은 무엇인가. 그것이 바로 천국의 비밀이라 하셨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비밀은 ‘그리스도(구원자)’라고 증거했다(골로새서 1:27, 2:2). 이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다면 있으나마나 한 귀가 될 것이다. 소나 개, 돼지도 귀는 있지만 사람의 말귀를 알아듣지는 못한다. 우이독경이란 말이 그래서 나온 말이 아니겠는가.

누구나 처음 성령과 신부의 음성을 들을 때는 단번에 알아듣거나 그 말씀이 100% 이해가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더디 믿고 더디 깨닫는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오래 참으시고 기다려주신다고 하셨다. 베드로가 비록 어부에 불과했지만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영접했던 것처럼 오늘날 재림 그리스도와 하늘 어머니를 깨닫고 영접하는 것은 지능이나 학력과는 관계가 없다. 성경을 믿고 하나님을 믿고 하늘나라를 소망하는 자라면 하나님께서 영혼의 귀를 열어주셔서 진리를 분별하도록 인도하실 것이다.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와 하늘 어머니와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엘로힘이 성삼위일체라니?『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엘로힘이 성삼위일체라니?



하나님의교회/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엘로힘이 성삼위일체라니?




창세기 1장 26절의 ‘하나님’은 복수 형태인 ‘엘로힘’ 즉, ‘하나님들’로 기록되어 있다. 또 사람을 창조하시는 과정에서 '우리의 형상’이라는 표현을 하셨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기독교인은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삼위일체라는 것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일체 즉, 한 분이란 뜻이다. 한 분인데 어떻게 ‘하나님들’과 ‘우리’라는 복수형으로 기록될 수 있겠는가.


만약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각각 존재하는 세 분이라면 복수 형태의 표현은 맞지만 창세기 말씀은 앞뒤가 맞지 않게 된다. ‘엘로힘’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라고 가정하면 창세기 1장 27절은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을 창조하시고”라는 표현으로 기록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다.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은 남자와 여자였다.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어머니라고 알려준다.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리고 끝날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엘로힘’이라는 복수명사와 ‘우리’라는 복수대명사는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한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까지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엘로힘은 하나님들이라는 뜻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라★『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라★





★하나님의교회≒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라★




갈라디아서 3장 27~29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그리스도께 속하 자이면 하나님의 자손이라고 하여야 할터인데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했다. 이 말씀의 뜻은 무엇일까. 
성경은 하나님의 자손을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했으니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임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라∬






출처 :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자칭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우기는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이다. 아브라함과 유대인, 어떤 차이가 있어 예수님께서는 실질적 아브라함의 자손인 그들의 혈통조차 인정하지 않으신 것일까. .


요한복음 8장 38~40절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것이어늘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아브라함과 세 천사[세바스티아노 리치 作]

과거 아브라함은 육신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뵌 적이 있었다. 유대인들이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을 만난 것처럼 말이다. 그때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어떻게 맞았을까.


창세기 18장 1~5절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아브라함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께 가장 좋은 버터와 우유, 송아지 요리로 극진하게 대접하였다. 그런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는 아들 이삭을 허락하였고 ‘믿음의 조상’, ‘열국의 아비’라 축복하셨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 이것이 바로 아브라함의 행사다.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도 구원을 바라는 자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두 번째’ 사람으로 오시겠다고 예언했다. 그때에는 아버지 하나님 홀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그의 신부되신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함께 오신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은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손을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했고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한다고 했다. 이 시대 아브라함의 자손은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신 성령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이다.


하나님의 자손으로 인정받으려면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여야 한다.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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