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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5일 토요일

새언약 유월절➤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패스티브닷컴』

새언약 유월절➤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새언약 유월절➤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성경은 가장 오랫동안 인류에게 읽혀온 스테디셀러(Steady Seller)다. 전 세계에서 통용되고 있는 6,500개의 언어 가운데 성경은 약 2,500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고 있다. 이렇게 많은 언어로 번역되면서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들과 수많은 교회들이 저마다 조금씩 다르게 성경을 해석하고 그 교리를 ‘진리’로 가르치고 있다. 과연 그 많은 교회 중 어느 교회가 성경을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을까. 성경에서는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올바로 해석해주실 수 있다고 기록한다.


  다윗 왕[플랑드르화파 作, 16세기경]



요한계시록 5장 1~5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은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개봉해주시는 ‘다윗의 뿌리’에 대해 언급했다. 예언 가운데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다. ‘오른손에 가지신 책’은 당연 성경이다. 그런데 이 계시 속에서 요한은 성경이 어느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수 없도록 ‘인봉’돼 있다고 말했다. 성경의 비밀을 아무도 볼 수가 없어 답답한 마음에 크게 울었던 요한에게 한 사람이 다가와 ‘다윗의 뿌리’만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풀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성경의 비밀은 유명한 목사도, 신학자도 아닌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풀 수 있다. 즉, 우리는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에 가야 성경을 올바르게 배울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은 마지막 때 다윗을 구하고 경외하는 사람들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호세아 3장 5절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말일(末日)에, 즉 마지막 때에 다윗을 경외하지 않고서는 결코 구원의 은총으로 다가갈 수 없기에 이 시대 우리는 반드시 다윗의 뿌리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새언약 유월절➤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성경의 모든 비밀을 올바로 해석해주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다윗의 뿌리는 바로 ‘예수님’이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5장에 등장하는 다윗의 뿌리는 과연 ‘초림 예수님’일까 ‘재림 예수님’일까. 물론, 요한계시록은 이미 초림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셨다가 하늘로 올라가신 후 쓰여졌기 때문에 초림에 대한 예언이 아닌 것만은 확실하다.


하지만 더욱 확실한 해답은 ‘인봉’이라는 단어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예언은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인봉된 후 다시 개봉할 역사에 대한 예언인 고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이다. 그런데 초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다시 오실 때,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도 함께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하셨다.


마태복음 24장 3, 24절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을까. 이 문제는 다윗의 뿌리만이 가지고 오는 ‘확실한 증표’로 해결된다.


이사야 55장 3절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다윗에게만 주신 확실한 은혜는 영혼을 살리는 ‘영원한 언약’이다. 그러므로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은 반드시 영원한 언약이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영원한 언약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받은 옛 언약이 아니다. AD 80년경 쓰인 ‘히브리서’는 이 영원한 언약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히브리서 13장 20절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는 ‘영원한 언약’에 대해 논하며 ‘피’를 언급하고 있다. 이는 영원한 언약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내재돼 있어야 함을 뜻한다. 때로는 아주 중요한 약속을 하며 변치 않겠다는 의지로 ‘혈서’를 쓰기도 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영생을 약속하시며 피로써 절대 변치 않는 ‘영원한 언약’을 세워주셨다. 한정적이고 유한하지 않은, 무한하고 영원한 ‘언약의 피’는 무엇일까.


마태복음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장면은 유월절 성만찬 자리다. 예수님께서는 이 자리에서 떡을 일컬어 ‘당신의 몸’, 포도주를 일컬어 ‘당신의 피’라고 하시며 이를 보다 확실하게 ‘언약의 피’라고 말씀하셨다. 반드시, 꼭, 확실하게 죄를 사해주시고 이로써 구원을 주시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와 동일한 장면을 묘사하며 누가는 ‘새 언약’이라고 기록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다윗의 확실한 증표, 새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예수님


따라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워주신 유월절 새 언약이다. 다윗이 가지고 올 확실한 증표가 바로 이것이다. 그러므로 말일에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나타나신 분은 요한이 계시를 통해 보았던 다윗의 뿌리가 된다. 다윗의 뿌리를 제외하고는 어느 누구도 성경을 올바로 해석할 수 없다. 만약 다윗의 뿌리가 아니면서, 즉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지 않았으면서 성경을 해석한다면 그는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화를 면하지 못할 것이다.


베드로후서 3장 16절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은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 어느 누구도 해석할 수 없었던 성경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다.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라야 올바로 성경을 해석하는 진리 교회다.



https://www.pasteve.com/?m=bbs&bid=border&uid=1966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2014년 2월 13일 목요일

❚도피성❚살인자를 위한 성✇새언약 유월절✇『패스티브닷컴』

❚도피성❚살인자를 위한 성✇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지금으로부터 수천 년 전, 고대 이스라엘에는 살인자를 위한 성이 있었다. 바로 ‘도피성’이다. 도피성이란 실수로 살인한 자들을 도피시켜 피해자의 가족들의 손에 복수를 당하지 않도록 마련된 장소로, 가나안 입성 후 레위인들에게 분배된 48개 성읍 중 6개 성이다. 그러나 고의적으로 살인한 사람은 도피성에 피신했다 하더라도 조사를 해서 죄가 명백하게 드러날 때는 잡아내어 처형을 받게 했다(민수기 35:15~32).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실수로 살인한 자들이 도피성에서 해방을 받아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조건이다. 그 조건은 죄에 따라 일정 기간 도피성에 갇혀 있다거나 보석금을 낸다거나 하는 조건이 아니었다. 오직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도피성에 머물러 있어야 하는 것. 도피성에 들어간 죄인들이 그곳을 나와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그것뿐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런 조건의 도피성을 만드신 것일까? 사람의 생각으로는 쉽게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다. 성경은 “무엇이든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라고 했다(로마서 15:4).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도피성 제도를 통해,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떤 죄를 지었는지, 왜 이 땅에서 고단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천국에 어떻게 해야 돌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셨다. 물론 도피성의 제도 속에는 대제사장에 대한 비밀도 담겨 있다.


누가복음 19장 10절
인자(예수님)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하늘에서 잃어버린 죄인을 구원하시려 이 땅까지 오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


여기서 인자는 예수님이시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 이 땅에 오셨다고 하셨다. 이들은 왜 잃어버린 바가 됐을까.


마태복음 9장 13절
내(예수님)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죄인을 찾기 위해서다. 두 구절을 비교해봤을 때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는 다름 아닌 ‘죄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들은 어떤 죄를 지었기에 이 땅까지 쫓겨 내려온 것일까?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했다(로마서 6:23). 그렇다.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하늘에서 사형 판결을 받고 쫓겨 내려온 사형수들인 것이다. 즉, 이 세상은 감옥과도 같은 곳이기 때문에 행복한 일보다 힘들고 괴로운 일들을 더 많이 겪게 되는 것이다. 감사한 일은 예수님께서 바로 이런 흉악한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는 사실이다.


히브리서 5장 8~10절
그가 아들(예수님)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심으로 죽어 마땅한 우리들은 죄 사함을 받고 본향인 하늘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이 은혜를 어찌 표현할 수 있겠는가!


영적 사형수인 우리들, 영적 도피성인 이 땅(지구), 우리들을 위해 죽으신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 구약시대 도피성의 모습 그대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을까(에베소서 1:7). 성경은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죄 사함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뿐이라고 증거하고 있다.


마태복음 26장 19, 26~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죄사함이 허락되는 새언약 유월절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가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셨다. 그리고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만이 죄 사함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죄인인 우리들이 죄 사함을 얻고 영혼의 고향인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이것이 바로 도피성 제도의 비밀이요, 그리스도께서 희생하신 이유다.







흉악한 죄인들이 모여 사는 곳 영적 도피성인 지구에
죄없으신 하나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의 입장으로 오셨다.
하나님의 희생의 피로 우리의 죄를 사해 주셨다.
이로 인해 죄인된 우리는 하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이신 안상홍 하나님
안상홍 하나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살신성인(殺身成仁) 정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살신성인(殺身成仁) 정신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추락한다. 탈출하겠다. 전방에 마을이 보인다. 탈출 불가…”


1991년 12월 13일,
광주광역시 서구 덕흥마을 상공에서 비행실습을 마치고
착륙하려던 두 전투기가 충돌했습니다.

한 전투기의 조종사는 낙하산으로 비상 탈출했지만,

다른 전투기의 조종사는
끝까지 조종간을 붙들고 다급한 목소리만 남긴 채 장렬히 산화했지요.


목소리의 주인공은
파일럿의 꿈을 코앞에 두고 마지막 관문을 수행 중이던 스물세 살의 이상희 대위.


충돌한 전투기가 가옥이 밀집한 곳으로 급하강하자,
그는 방향을 바꾸기 위해 탈출을 포기했습니다.
추락 지점은 민가에서 불과 10m 떨어진 미나리밭이었는데,
그의 희생이 없었더라면 마을에 엄청난 피해가 있었을 거라고
주민과 군 관계자들은 입을 모았습니다.


이후, 마을 경로당 앞에는 추모비가 세워졌고,
그의 고향인 성남시 야탑동에는 ‘상희공원’이 조성되어
젊고 용감한 군인의 살신성인 정신을 기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살신성인(殺身成仁) 정신



이상희 대위의 살신성인과 비교할 수 없는 정신을 가진 분이 있습니다.
하늘의 영광 중에 계셔야 할 하나님이시건만,
예수라는 이름으로 사람되어 오신 그리스도!
사망에 빠진 인류를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처참히 희생당하신 예수님.
그 예수님께서 다시 한번 안상홍이라는 이름으로 이 땅까지 오셨습니다.
인류를 살리시기 위한 희생의 길이 37년이라는 긴 세월이었습니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희생하신 예수님


이상희 대위보다
더 많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 희생하신 안상홍님을 기리기 위한 비석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위대하신 희생을 알지 못하나
우리는 알고 감사하는 마음을 품어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구원자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


인류를 살리시기 위해 살신성인 정신으로 이 땅까지 오신 
안상홍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두 번째 나타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2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독보리(가라지) 경계령⊗『패스티브/안식일/유월절/오순절/초막절』

⋖하나님의교회⋗⊗독보리(가라지)경계령⊗


⋖하나님의교회⋗⊗독보리(가라지) 경계령⊗




독보리는 가라지의 또 다른 이름이다. 보리밭이나 밀밭에서 자라는 독초로 유럽이 원산지다. 혹 곡류에 섞여 먹게 될 경우 구토나 설사, 현기증을 일으킨다.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문제는 가라지를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자라는 동안 보리나 밀과 모양이 매우 흡사하여 농부라도 발견하기 어려울 정도다.


그뿐인가. 곡식의 뿌리는 아래로 향하지만 이 가라지의 뿌리는 옆으로 번식을 한다. 곡식의 뿌리를 휘감고 있어 뽑아내기도 수월치가 않다. 자칫 곡식까지 뽑힐 수도 있다. 게다가 가라지는 자동차바퀴에 깔려도 다시 살아날 만큼 생명력이 강하고 질기다. 반면 곡식은 농부의 정성과 땀방울이 없이는 잘 자라지 못한다. 그러니 농부에게 가라지는 여간 성가신 게 아니다. 경계에 경계를 더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영적 농부이신 하나님께서도 영적 독초인 가라지 경계령을 내리셨다.


마태복음 13장 24~30절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뿝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비유 속 가라지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마태복음 13장 37~42절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가라지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다. 가라지와 불법을 행하는 자들의 결말은 단으로 묶여 불사름을 당하는 것이다. 인자이신 예수님께서 알곡을 거두기 위해 씨를 뿌린 뒤 원수가 사람들이 잘 때에 가라지를 덧뿌렸다. 이것은 예수님과 제자들이 세상을 떠난 뒤 마귀가 세상에 불법을 뿌렸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뿌리신 좋은 씨, 천국복음은 무엇일까. 예수님과 사도들의 행적을 따라가보면 알 수 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사도행전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키셨고, 제자들도 그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켰다. 유월절 또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천국복음이다. 이러한 본을 따라 초대교회는 유월절을 지켰다.


마태복음 26장 17~28절
무교절의 첫날(유월절)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고린도전서 5장 7~8절
···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규례 또한 예수님의 가르침이었다.


고린도전서 11장 1~6절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이 외에도 예수님과 사도들은 오순절과 초막절을 지켰다(사도행전 2:1~4, 요한복음 7장). 이처럼 안식일, 유월절, 머리수건 규례, 오순절, 초막절 등이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에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진리다. 이것이 알곡이 된 좋은 씨인 것이다. 그렇다면 마귀가 뿌려놓은 가라지, 불법은 무엇일까.


예수님과 제자들이 세상을 떠난 뒤 교회에 들어온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사순절,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십자가숭배, 마리아숭배 등이다. 이것이 가라지 곧 불법이다. 하나님의 법으로 위장하고 있어 사람들이 쉽게 구별을 하지 못한다. 알곡을 닮은 가라지처럼 말이다. 하지만 결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알곡은 곳간에, 가라지는 풀무불에 던져 넣듯, 하나님의 법을 행한 자들은 천국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지옥 불못에 던져지게 될 것이다.


마태복음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세상은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한 거짓교회들로 가득하다. 온통 가라지밭이다. 가라지, 독보리는 독성이 있다. 영적 독보리는 우리 영혼을 해친다. 그러니 경계하고 또 경계하자.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겉모습만으로 가라지와 알곡을 구분할 수 없듯,
거짓교회와 참교회도 겉모습만으로는 구분할 수 없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법을 행하는지,
사람의 뜻을 따라 사람의 법을 행하는지를 잘 살펴야한다.
어떤 법을 지켜 행했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니 불법은 경계해야 한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신대로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여성도 머리수건규례를 지키는 곳이
하나님의 법을 행하는 알곡이 되는 참 진리교회이다.


하나님의 법을 지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영생 주시려 세우신★새 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

◐◑영생 주시려 세우신★새 언약 유월절★





◐◑영생 주시려 세우신★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영생의 주체가 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라는 것이 성경의 마지막 결론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성경의 가르침에서 더하거나 빼버리고 가르친다면 재앙을 받게 될 뿐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특권을 잃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의 모든 가르침을 있는 그대로 준행하라는 뜻이 되겠습니다.


요한복음 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성경에서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영생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인지를 친히 본보여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본 가운데 유월절 지키신 행적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가복음 22장 7~15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열두 사도들이 예수님과 함께한 행적 가운데 유월절 성만찬은 성경 사복음서에 많은 지면이 할애되어 있는, 은혜로운 장면입니다. 그리스도의 본으로서 우리가 이 장면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베드로도, 요한도, 예수님의 제자들은 다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지킬 필요 없으니 안 지키겠다”고 거절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예수님께서 이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하도록 지시하시고 지키기를 원하신 분이 예수님이셨습니다.땅에 오신 목적은 인생들을 죄에서 속량하시고 영원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 예수님께서 원하고 원하시는 일이라면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유월절 떡을 당신의 몸으로, 유월절 포도주를 당신의 피로 약속하신 새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9~20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신 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영생이 주어지기 때문에(요 6장 54절), 유월절이라는 언약을 통해서 인류에게 영생을 허락하고자 하신 것입니다.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
◐◑영생 주시려 세우신★새 언약 유월절★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 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보배로운 살과 피로 세우신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역대 선지자들을 통해서 새 언약이 인류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예언해 두셨습니다.


다음편에 계속...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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