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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0일 월요일

➚사소하지 않은 6˚의 변화❡새언약 유월절❡

➚사소하지 않은 6˚의 변화❡새언약 유월절❡







➚사소하지 않은 6˚의 변화❡새언약 유월절❡





지구온난화, 기후변화의 심각성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난 100년간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은 1.7도 상승하였으며 연강수량은 19% 증가하였다.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지 않는다면 2100년에는 최대 6.4도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고작 6도 올라가는 게 뭐 그리 대수냐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6도의 변화는 결코 사소한 것이 아니다.


지구 평균기온이 1도만 올라가도 지구에는 이상 징후가 생긴다. 한쪽에서는 가뭄으로 동식물들이 말라 죽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엄청난 폭우가 내리는 기현상이 나타난다. 수자원의 양극화 현상으로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물로 고통받게 될 것이다. 비옥해 보이던 대지는 건조해져 모래가 날리기 시작하며 산불이 일어나 숲이 없어진다. 이쯤 되면 도시, 농촌 할 것 없이 온 세상은 흙먼지와 모래폭풍에 휩싸이게 된다. 자연, 농사는 어려워지고 식료품 가격이 폭등해 식량부족으로 힘겨워질 것이다. 고작 1도의 상승으로 벌어지는 일들이다.


★평·균·기·온★이
2도 상승하게 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해수면의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바닷물이 산성화되어 플랑크톤이 바닷물에 녹아 죽고,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는 수많은 어종들도 덩달아 죽는다. 결국 바다 생태계는 파괴되고 인류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3도 상승하면 아마존의 열대우림이 붕괴된다.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의 식물들이 말라 죽으면 온난화의 속도는 걷잡을 수 없이 빨라진다. 알프스 정상의 만년설이 사라지고, 엘니뇨 현상에 의한 극단적인 기후가 일상이 된다.


4도 상승하면 북극은 물론 남극의 빙하들까지 녹아 해수면이 높아진다. 이에 따라 전 세계 곳곳의 바닷물이 불어나 수억 명의 피난민이 발생한다. 침수를 면한 지역은 피난민들로 붐비게 될 것이다.


6도가 상승한 지구는 더 이상 푸른 행성이 아니다.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모두 사라지고 정글도 불타 없어진다. 해수면의 상승으로 마침내는 대륙 깊숙한 곳까지 물에 잠기거나 사막화되어 생명체가 디딜 곳이 점차 줄어들게 된다. 자연재해는 일상적인 사건이 되고 도시들은 물에 잠기거나 폐허로 변한다. 한마디로 6도의 상승은 ‘지구 최후의 날’이나 마찬가지다. 사소할 것 같은 6도의 변화는 이처럼 삶의 모든 것을 휩쓰는 위력적인 것이다.


현재, 이상기후로 인해 북반구에서는 영하 50도까지 내려가 세계 최대의 나이아가라 폭포가 결빙되고, 남반구에서는 영상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북극과 남극의 빙하는 서서히 녹아 내리고 있으며, 해수면이 높아져 국토를 잃은 나라도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변화들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이 말하는 재앙의 이유 역시 중요한 것을 사소하게 여긴 데서 비롯된다.


예레미야 6장 19절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법을 버렸음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곧 삶이다. 우리로 하여금 생명을 이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구상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법을 소홀하게 여기고 있다. 반면, 하나님의 법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어떨까.


출애굽기 12장 11~13절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예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시편 91편 7절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6도는 사소한 변화가 아니다. 마찬가지로, 유월절이 뭐 그리 대수냐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유월절은 결코 사소하지가 않다. 유월절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는 문제로, 구원을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의 엄청난 결과를 맞이하기 때문이다. 유월절은 당신을 재앙으로부터 구원하고 당신의 생명을 책임지는, 위력적인 것이다.






영원한 생명은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에게 허락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합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생명 그 자체입니다.
생명을 지킬 것인가...생명을 버릴 것인가...


영원한 생명의 약속이 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23일 목요일

죽어봐야 아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죽어봐야 아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죽어봐야 아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영원의 세계...아름다운 천국은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만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천국은 사망을 가진 몸으로는 갈 수 없는 곳이니
하나님의 약속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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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맨이 처음 콜라병을 발견했을 때 그는 그것의 실체를 알지 못했다. 전혀 본 적이 없고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글이나 밀림 속에서만 사는 사람은 문명세계를 이해하지 못한다. 하루살이는 ‘내일’이라는 시간을, 베짱이는 내년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고, 물속에서만 사는 동물은 육지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육지가 있으며, 내일과 내년이라는 시간과 문명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무언가에 대한 의심은,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과 경험하지 못한 일에 대한 불확신 때문일 것이다. 사람들은 경험하지 못한 천국에 대해 “죽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곳이 실제 있는지 믿을 수 없다”고 말하곤 한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천국은 존재한다는 것이다. 직접 천국을 경험했던 한 사람의 증언을 들어보자.


고린도후서 12장 1~4절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히브리서 11장 13~16절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고린도전서 2장 9절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사도 바울은 천국을 분명히 경험했다. 그곳은 우리 인생들의 고향이며, 사람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아름다운 곳이라고 말했다. 천국을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우리로서는 그곳을 이해할 수도 없다. 그리고 어떤 이는 천국의 실재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물론, 믿고 안 믿고는 개인의 자유다. 하지만 이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곤충들이 경험하지 못한 내일과 내년이라는 시간을 끊임없이 경험하고 있고, 곤충들이 경험하지 못한 우주세계를 눈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세상에는 내가 경험하지 못하고 확인하지 못한 수만 가지의 진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뒤늦게, 죽은 뒤에야 천국이 있음을 확인하는 우를 범하지 말고, 지금부터 영혼의 고향인 천국에 돌아갈 준비를 하는 게 현명하지 않겠는가.


신명기 18장 21~22절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하나님의 말씀에는 증거와 증험이 있다. 지금부터 마음을 열고 성경을 살펴보라. 그러면 구원도, 천국도, 하나님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상상할 수 없었던 영원의 세계, 아름다운 천국을 현실로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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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아름다운 천국을 소망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19일 일요일

호모 헌드레드(Homo-hundred) & 호모 이터니티(Homo-eternity) 【새언약유월절】『패스티브닷컴』

호모 헌드레드(Homo-hundred)
& 호모 이터니티(Homo-eternity)
【새언약유월절】


호모 헌드레드(Homo-hundred)
& 호모 이터니티(Homo-eternity)
【새언약유월절】




패스티브닷컴에서 퍼 왔어요^^




진시황제는 왜 사환들을 제주도까지 보냈을까? 불로장생을 간절히 원했기 때문이다. 오래 살고자 하는 바람은 비단 진시황제뿐 아니라 모든 인류의 염원이기도 하다. 이 염원이 지금,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장수가 보편화된 ‘호모 헌드레드(Homo-hundred)’, 즉 100세 시대를 맞은 것이다.


이 용어는 유엔이 2009년 작성한 ‘세계인구고령화’ 보고서에서 100세 이상의 장수가 보편화되는 시대를 지칭하면서 만들어졌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평균 수명이 80세를 넘는 국가가 2000년에는 6개국에 불과했지만, 2020년에는 31개국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호모 헌드레드 시대’로 정의한 것이다. 한마디로, 고령화 사회가 지속된다면 대변혁이 일어날 것이고, 이에 대비해야 한다는 패러다임에 의해 만들어진 신조어다.


평균 수명이 길어질수록 인간의 행복지수도 높아지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 오히려 장수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경제적 부담 때문이다.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기간이 제한되어 있어 퇴직 후 수십 년의 수명을 유지할 여건이 어렵게 된다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대안을 찾기 시작했다. 다양한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보험, 투자, 자산관리 등으로 호모 헌드레드 시대를 대비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는 조금 못 먹고 빠듯하더라도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행복한 노후의 삶이 끝나면 어떻게 될까.


요한계시록 20장 12~13절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비록 육체는 100세까지 살다 사라지더라도 우리의 영혼은 그 이후에도 존재한다. 그리고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았는가에 따라 천국의 삶과 지옥의 삶이 결정된다. 즉 또 다른 삶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짧은 인생살이라도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호모 헌드레드 시대를 대비하듯,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호모 이터니티(Homo-eternity)’, 영원한 삶을 준비하지 않겠는가.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루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태복음 26장 19~28절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굳이 불로장생을 찾아 헤맬 필요가 없다.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 새 언약 유월절로 다가올 미래인 호모 이터니티 시대를 준비하자.



새언약 유월절로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신 하나님







새언약 유월절로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은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3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헛되지 않은 삶☺『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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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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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정복자 고대 그리스제국의 알렉산더 대왕은
소년 시절에 아리스토텔레스를 스승으로 삼고 인생과 정치의 경륜을 배웠다고 한다.

어느 날 아리스토텔레스가
왕자 알렉산더에게 장차 왕이 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으냐고 물었다.

“소아시아를 정복할 것입니다.”


스승은 다시 물었다.

“소아시아를 정복한 다음에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팔레스타인과 이집트를 정복할 것입니다.”


“그럼 그 뒤에는 무엇을 하실 것입니까?”

“페르시아와 인도를 정복할 것입니다.”


왕자의 대답은 거침이 없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한 번 더 물었다.

“페르시아와 인도까지 다 정복한 뒤에는 무엇을 하실 것입니까?”

그러자 알렉산더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 그때쯤이면 나도 죽겠지요.”


희대의 부와 권력을 다 지녔던 영웅의 대답은 죽음으로 끝을 맺었다.
실제로 알렉산더 대왕은 왕위에 오른 후 동방원정에 나서서 많은 나라를 정복했지만
돌아오는 길에 열병을 얻어 33세의 젊은 나이에 죽음을 맞이했다.


이것이 우리네 인생인 것이다.
엊그제만 해도 우리와 한 공간에서 같이 호흡하고 같이 앞날을 계획했던 사람이
갑작스레 죽음을 맞이했다는 소식을 접할 때가 있다.
허무하고 헛된 인생이란 말 외에 표현할 수 있는 다른 말이 있을까.
그래서 솔로몬은 인생을 가리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다”고 말했나 보다.


우리에게는 이렇게 헛된 인생만 존재하는 것일까?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을 통해 이것이 우리 인생의 전부가 아니며
헛되지 않은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알려주셨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전도서 12장 13~14절』


인생에 있어 가장 복되고 의미 있는 일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다.
이는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이며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이다.
영원한 삶이 지속되는 천국으로 인도해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신 방법이 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 『요한복음 6장 54절』


예수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가지려면 당신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마태복음 26:17~28).
이를 행했을 때 우리는 비로소 영생을 얻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다.


천국은 눈물도 아픔도 사망도 없는 곳이라고 하셨다(요한계시록 21:4).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위해 만들어 놓으신 천국은
상상조차 하지 못할 만큼 영화로운 곳이라 하셨다(고린도전서 2:9).
그곳에 데려가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육체로 이 땅에 오신 것이다.
그 은혜를 생각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을 힘써 지켜야 하겠다.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더불어 우리의 삶이 헛되지 않도록.


눈물도 아픔도 사망도 없는 곳 천국!


영원한 생명이 있는 천국을 향해~~
영원한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3년 11월 10일 일요일

"새언약유월절"∽새 언약=복음『하나님의교회/최후의재앙과하나님의인』

새언약유월절(逾越節)∽새 언약=복음(福音)


새언약유월절(逾越節)∽새 언약=복음(福音)

복음(福音)은 복된 소리, 좋은 소식이라는 뜻~





그러나 이 생명에 이르게 하는 복음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변하기 시작했다. 갈라디아 교회나 고린도 교회에나 여러 교회에서 예수님이 가르치신 실지 교훈이 변하기 시작한 것이다. 기록한 바


갈 1장 6-9절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하였으니 이 다른 복음이 무엇이겠는가?


예수님이 행하시지 않은 복음은 다 다른 복음이다. 예수님은 안식일을 지키셨는데 일요일을 지키면 다른 복음이 될 것이요, 예수님은 초막절을 지키셨는데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추수감사절을 지키면 다른 복음을 지키는 것이 되는 것이요, 예수님은 유월절을 지키셨는데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지키면 다른 복음이 되는 것이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편지할 때에도 기록하기를


고후 11장 4절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하였다.


사도시대에나 오늘날에나 진리가 아닌 다른 복음은 잘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예수를 잘 믿는다 하더라도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을 받았다면 저주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갈라디아 1장 6~9절에 다른 복음을 받거나 전하면 저주받는다고 거듭거듭 말해 놓은 것을 보면 그리스도의 복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심각히 생각해 볼 문제이다. 
바울은 각 교회에 편지할 때마다 복음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롬 1장 9절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롬 1장 14-17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롬 10장 16-17절 『저희가 다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롬 15장 16-19절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고전 9장 12-14절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다』

고후 4장 4절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고후 11장 4절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엡 1장 13-14절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 3장 4-7절 『… 복음으로 말미암아 ①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②함께 지체가 되고 ③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골 1장 5-6절 『하늘에 쌓아둔 소망을 인함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갈 1장 6-9절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살전 2장 4절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살후 1장 7-9절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살후 2장 13-14절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빌 4장 3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하였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이렇게 중요하게 말해 놓았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2세기 중엽부터 복음은 한 가지씩 변하기 시작하여 4세기 중엽에 와서 생명에 이르는 그리스도의 복음은 완전히 변하고 말았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일찍이 예수님께서 가라지 비유로 말씀하신 예언도 있었고(마 13장 24-30절, 36-40절 참고), 사도 바울도 장차 불법한 자가 나타날 것과 거짓 진리를 믿게 될 것까지 예언하였다(살후 2장 3-12절 참고).


그 예언의 말씀과 같이 오늘날에 와서는 무엇이 변했느냐고 할 정도로 예수님이 친히 가르쳐 주신 복음은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2세기 중엽 로마 교황 아니케터스(Anicetus) 시대와 빅터(Victor) 교황 시대로부터 변하기 시작하여 325년 니케아(Nicaea) 공의회에서 닛산(Nisan)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키던 것을 완전히 폐지하고 말았다(교회사 초대편 121-123페이지, 요약기독교회사 49페이지, 상해천주교요리<중편> 22-23페이지, 교부들의 신앙 125-126페이지 참조). *


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유월절 폐지


위의 책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렇게 역사적으로도 분명하게 증거되어 있지만 생명의 진리를 깨닫지 못한 분들은 오히려 변경된 것이 잘 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러나 단 한 가지라도 변경된 것은 거짓 교리이다. 




- ‘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  중에서-



하나님의교회/안증회/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원한 생명의 축복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2013년 10월 24일 목요일

♡목숨을 구한 황금팔의 사나이♡=♡영혼을 구원한 하나님의교회♡

♡목숨을 구한 황금팔의 사나이♡
=♡영혼을 구원한 하나님의교회♡


생명사랑헌혈
하나님의교회



2011년 5월, 천 번째 헌혈을 달성한 제임스 해리슨에게 명예훈장이 주어졌습니다.
일명  ‘황금팔의 사나이’로 불리는 그의 아름다운 행보에 대해 살펴볼께요~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주는 사랑, 베푸는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호주에서 태어난 제임스 해리슨 씨는 열세 살 때 큰 수술을 받으면서
무려 13리터의 혈액을 수혈받았습니다.


다른 사람의 헌혈이 있었기에 다시 살 수 있었던 그는,
평생 헌혈로 세상에 봉사하며 살기로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헌혈이 가능한 나이가 되자, 그때부터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헌혈을 하면서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혈액형은 Rh-인데, 수혈받은 혈액은 Rh+라는 사실입니다.
원래는 Rh-인 사람이 Rh+를 수혈받으면 혈액이 응고되어 죽게 되지만
그의 혈액에는 응고를 막아주는 항체가 있기에 거부반응이 일어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의 특이한 혈액은 신생아의 용혈병을 치료하는 데 큰 도움이 되어,
그의 혈장에서 추출한 백신으로 목숨을 구한 아기가 200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2011년 5월, 천 번째 헌혈을 달성한 그에게 명예훈장이 주어졌습니다.
호주 국민들은 그를 ‘황금팔의 사나이’라 부르며 아름다운 행보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영원한 생명의 약속 ▶ 새언약 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생명의 소식을 전합니다~^0^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