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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색맹을 치료➤하나님의 계명『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색맹을 치료➤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교회➤색맹을 치료➤하나님의 계명
패스티브닷컴에서 일부 발췌





필자는 색맹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적록색약이다. 색을 식별하는 능력이 없거나 부족한 정도가 색맹보다 가벼울 때 색약이라고 하는데, 필자는 적색과 녹색이 혼합되었을 때 잘 구분하지 못한다. 경험에 비추어보면, 부모님을 도와 고추밭에서 빨간 고추를 따야 하는데 절반 이상 초록 고추를 딴 경우가 다반사였다. 때론 주위 사람들이 공원에 있는 나무를 보고 푸른 잎 사이로 빨간 열매가 많이 열렸다고 감탄하는데 필자의 눈에는 열매가 잘 보이지 않았다. 이러한 색각 이상자는 우리나라 인구의 약 7% 정도 된다고 한다. 색맹의 원인은 유전적인 요인이 대부분이고, 당뇨와 같은 망막 혈관질환이나 시신경 질환 등으로 인해 후천적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동물도 색맹을 가지고 있다. 개들의 경우 연하고 짙은 회색, 녹색과 노란색만 구별할 수 있어서 세상이 늘 푸르딩딩하게 보인다고 한다. 반면 소는 모든 것을 흑백으로밖에 보지 못한다. 투우 경기에서 소가 붉은 천에 덤벼드는 이유는 색깔 때문이 아니라 펄럭임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투우 경기에서 파란색 천을 흔들어도 소는 달려든다는 것이다. 아무리 곱고 화려한 색을 소에게 비춰봤자 소는 흑백으로밖에 보지 못한다.


이외에 야행성 동물들 역시 온 세상이 흑백영화처럼 보인다고 한다. 이처럼 색맹들은 본연의 색깔을 보지 못한다. 그런데 색맹이 아닌 사람들이 색맹인 경우가 있다. 눈은 멀쩡한데 색맹처럼 똑바로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이다. 그들은 성경을 10독, 혹은 100독했다고 자랑한다. 하지만 정작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을 계명을 구별하지 못한다. 영혼을 위험에 빠뜨리는, 그야말로 심각한 맹증 상태인 것이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리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22장 15절
내(예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성경은 분명히 안식일과 유월절이 우리가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이라는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보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이사야 29장 13~14절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보지 못한다.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크리스마스를 지키게 되면 진짜 하나님의 계명이 무엇인지 구별할 수 없게 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런 자들에게 지혜와 총명을 가리시고 눈을 가리셨기 때문이다. 색맹의 원인은 색깔을 제대로 구별하지 못하는 유전형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영적으로 색맹의 원인이 되는 유전형질이 바로 사람의 계명이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사람에게 좋게 하랴❉하나님께 좋게 하랴❋ 새언약 안식일&새언약 유월절『패스티브닷컴』

사람에게 좋게 하랴❉하나님께 좋게 하랴❋
새언약 안식일&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안식일&새언약 유월절
사람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새언약 안식일&새언약 유월절



▼패스티브닷컴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 한 가지 고민이 있었다.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된 기독교 복음이 소아시아를 거쳐 로마에 전파되는 과정에서, 로마 종교와의 마찰을 피할 수 없었던 것이다.


로마는 국교가 다신교라 대체적으로 모든 종교에 관대하였지만 몇몇 황제는 자신을 숭배할 것을 명하였다. 당연히 유일신 신앙을 고수하는 기독교는 불응할 수밖에 없었다. 다양한 신을 섬기던 로마인의 관점에서 기독교는 편협하고 독선적인 종교라는 시각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에 핍박을 가하는 이유가 되기도 했다.


로마와의 마찰이 가속화된 요인 중 하나는 유대교였다. 로마는 유대교를 매우 싫어했다.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에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유대교인은 황제에게 불복종하거나 항전을 일으키는 등 여러 식민지 중에서 가장 통치하기 어려운 종족이기도 했다.


로마는 이러한 유대교와 유일신 신앙, 예배일(일곱째날 안식일) 등 유사성이 짙은 기독교를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았고 더욱 큰 박해를 가했다. 기독교는 ‘어떻게 하면 로마의 박해를 피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하나의 숙제였다.


로마교회의 신자들은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로마인들에게 인식시키려고 기를 썼다. 급기야 안식일(토요일) 대신 태양신을 믿는 로마인들의 예배일인 일요일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2세기경 로마 미트라교의 태양신 예배일이 로마교회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되었고, 마침내 321년에는 황제의 개입으로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까지 내려졌다.


"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 그러나 이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교회사 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갈라디아서 1장 6~9절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없는 다른 복음~


저주받을 다른 복음, 일요일 예배는 공교롭게도 오늘날까지 계속 지켜져 오고 있다. 수많은 교회들이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복음이자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을 버리고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에 예배하며 헛된 경배를 하고 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간절히 구원을 소망하는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할까. 고난과 핍박 속에도 굳건히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지키고, 사람에게 좋게 보이기보다는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기 위해 애썼던 사도 바울과 같은 믿음일 것이다.


갈라디아서 1장 10절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패스티브닷컴에서 가져왔어요~~

https://www.pasteve.com/?m=bbs&bid=B2BibleCovenant&uid=1878



새언약 안식일 &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신토불이 신앙『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신토불이 신앙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신토불이 신앙
패스티브닷컴



서기 300년경 조조의 군사가 남방을 원정하며 장기전을 치르고 있을 때의 일이다. 한참을 전력에 집중해야 될 병사들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몹쓸 괴질에 걸려 죽어가고 있었다. 원인은 그들과 맞지 않는 기후와 음식 탓이었다. 결국 군사들은 철수했고 “인간은 무릇 신토불이여야 한다”는 외침소리가 들렸다.


몸과 태어난 땅은 하나이므로 같은 땅에서 산출된 것이라야 체질에 잘 맞는다고 한다. 이것이 신토불이의 의미다. 그도 그럴 것이 해외에 가는 사람 중 기후, 음식, 물, 환경 등이 맞지 않아 고생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신토불이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이 같은 신토불이의 중요성은 기독교 신앙에도 적용된다. 웬일인지 기독교 종주국인 서방을 비롯하여 전 세계의 기독교가 퇴보하고 있다. 문을 닫는 교회들이 비일비재하며 심지어 술집이나 나이트클럽으로 전락해버린 교회들도 있다. 국내도 예외는 아니다. 수십 년 동안 교회에 몸담고 있던 교인이 떠나는가 하면, 하나님의 존재마저 확신을 갖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심지어 친목을 위해, 이 땅의 성공을 목적으로 다니는 사람도 있고, 성경을 믿지 못하겠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마치 원인 모를 괴질에 걸려 죽어갔던 조조의 군사들처럼 무슨 이유에서인지 오늘날 교인들도 시름시름 앓고 있는 것이다. 왜 이러는 것일까. 원인은 신토불이에 있다.


마태복음 4장 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삽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산다. 이것이 영적 신토불이다. 그래야 영혼이 살며 구원에 대한 확신도, 천국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교회를 나가도 소성함을 얻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지 않고 사람의 계명을 먹고 있기 때문이다(마태복음 15:7~9). 바로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다. 이런 엉뚱한 양식을 먹고 있으니 소성함은커녕 영혼이 병든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하나님의 것을 먹자. 일요일 예배가 아닌 안식일 예배를, 크리스마스가 아닌 새 언약 유월절을 먹자. 하나님의 말씀을 먹는다면 병들었던 영혼이 소성함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 영혼은 무릇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등 사람의 계명은 영혼을 병들게 한다.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2월 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죽이는 도구 & 살리는 도구✿『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죽이는 도구 & 살리는 도구✿



❡하나님의교회❡죽이는 도구 & 살리는 도구✿


출처 : 패스티브닷컴



동일한 도구라도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 전혀 상반된 결과를 가져온다.
예를 들어보자.
칼이 외과의사의 손에 쥐어진다면 사람을 살리는 데 기여하는 도구가 될 것이다.
하지만 살인자의 손에 쥐어진다면 누군가의 생명을 무참히 죽이는 데 사용될 것이다.
똑같은 칼이라도 누구의 손에 쥐어져서 어떠한 용도로 사용되는가에 따라,
생명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는 도구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도 도구를 허락하셨다.
바로 성경이다.
그러나 이 성경이 누구에 의해서 해석되는가에 따라
우리의 영혼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한다.


요한계시록 5장 3~5절
··· 이 책(성경)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베드로후서 3장 16절
···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성경도 누가 해석하고 푸느냐에 따라 정반대의 결과를 맞게 된다.
다윗의 뿌리가 해석해주는 성경은 우리의 영혼을 살릴 것이고,
다윗의 뿌리가 아닌 자들이 하는 성경 해석은 우리의 영혼을 멸망에 이르게 할 것이다.
이들은 사람의 계명으로 성도들을 가르치는 특징이 있다.


이사야 29장 12~14절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필시 살인자가 칼을 들고 있는 것과 같다.
사람들의 영혼을 죽음으로 이끌기 때문이다.
사람의 계명은 성경에 없는 계명으로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추수감사절 등을 가리킨다.
이 계명들은 성경에 단 한 구절도 찾아볼 수 없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는 얘기다.
성경에 없는 것을 지키니 온갖 변명들을 일삼으며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는 수밖에 없다.
결국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는 거짓 목자의 손에 잡힌 성경은,
우리를 죽이는 도구가 되는 것이다.


우리의 영혼을 살리는 도구는 바로 다윗의 뿌리가 해석해주는 성경이다.
다윗의 뿌리는 사람의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 계명으로 가르쳐주신다.
하나님의 계명에는 안식일, 유월절, 머리수건 규례 등이 있다
(누가복음 4:16, 마태복음 26:17~28, 고린도전서 11:1~16).


칼이 의사에게 쥐어졌을 때 환자가 살 수 있듯이,
다윗의 뿌리가 해석해주는 성경이 당신의 영혼을 살릴 것이다.


✿죽이는 도구 & 살리는 도구❡하나님의교회❡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