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최후의 만찬♖새언약 유월절『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최후의 만찬♖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최후의 만찬♖새언약 유월절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기 때문에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십자가 이후로 율법이 폐지되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하시기 전 유월절을 폐지했다는 뜻이 된다. 예수님께서는 정말 유월절을 지키지 말라고 하셨을까. 먼저, 유월절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살펴보자.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간 노예생활했던 이집트에서 해방된 결정적 계기가 있었다. 바로 ‘유월절’이다. 이집트에서 나오기 직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하신 유월절 규례는 대략적으로 이러했다(출애굽기 12:1~14, 43~46).

첫째, 성력 정월 14일 해질 때 지킨다.
둘째, 어린양의 고기는 구워서 먹고, 피는 대문에 바른다.
셋째, 할례를 행한 후에 먹는다.


이것이 구약의 유월절 예법이었다. 말씀하신 대로 지켰을 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다. 신약시대에 와서는 어떨까.

고린도전서 5장 7~8절
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구약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가 되셔서 십자가에 피를 흘리셨다. 그리고 유월절 양이 그러했듯 예수님의 뼈는 꺾이지 않았다.

요한복음 9장 32~33절
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유월절 양의 실체이시며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고난받으시기 전, 유월절에 새로운 약속(신약)을 하셨다.

누가복음 22장 7~20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지나간 옛 약속(구약)의 시대에는 유월절에 양을 먹었으나 예수님께서 새로운 약속을 세워주셨으니 이제는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유월절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단, 구약시대에 유월절 양을 먹기 위해서는 할례를 행했다. 신약시대에는 어떻게 하면 될까.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세례(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골로새서 2:11~12)

신약시대에는 유월절의 축복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침례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신약의 유월절을 대략적으로 정리하면 이렇다.

첫째, 성력 정월 14일 해질 때 지킨다.

둘째,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다.

셋째, 침례를 행한 후에 먹는다.


최후의 만찬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하시기 전,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함께하신 날이 유월절이었다. 그날 그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새로운 약속을 하셨다. 그리고 사도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도 변함없이 유월절을 지키며 성찬(聖餐)에 참여했다(고린도전서 11:23~26).

유월절은 십자가 이후로 폐지된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새롭게 세워주신 약속과 예법대로 지켜야 하는 것이다. 구약시대 희생양, 어린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 위대한 만찬에 참여해야 죄를 용서받고 영원히 살 수 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 마지막으로 제자들과
함께 만찬을 하였다고 붙여진 '최후의 만찬'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만든 걸작 '최후의 만찬'
성경적 표현은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이다.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주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신비한 미소의 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신비한 미소의 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신비한 미소의 힘☺☻





미소는 주는 사람을 가난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받는 사람을 넉넉하게 해준다.

그것은 아주 짧은 순간에 일어나지만 

그 기억이 때론 영원할 수 있다.

미소는 가정에서 행복을 만들고, 

비즈니스에는 호의를 키우고 우호적임을 확인시킨다.

미소는 지친 사람에게 휴식이고, 

낙심한 사람에게 햇빛이고, 

슬픈 사람에게 양지이며,

문제 해결에 있어서 최상의 방법이다.

그러나 살 수도 없고 구걸할 수도 빌릴 수도 훔칠 수도 없다.

그것은 주어야 비로소 아름다워지는 신비한 것이기 때문이다.  


- 겐 블룸 -




☺하나님의교회☺요일별 웃음법☺
일어나자마자 웃어봐요☺
월등하게 웃어봐요☺
화사하게 웃어봐요☺
수를 맞게 웃어봐요☺
목숨걸고 웃어봐요☺
금방웃고 또 웃어봐요☺
토해내듯 웃어봐요☺



세상에서 보잘 것 없고,
삶의 이유도 끝도 모르던 제가 항상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단 한가지~
내 영혼의 어머니를 만났기 때문이지요.
사랑합니다. 어머니!!!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 어머니 하나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1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주변에 물들지 않는 향품, 몰약

♣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주변에 물들지 않는 향품, 몰약


♣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주변에 물들지 않는 향품, 몰약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여 온 세상을 정화하는 엘로히스트가 되자.




몰약은 남아라비아와 아프리카 동북부에 자생하는 감람과의 소교목, 콤미포라 미르라(C.myrrha)의 수피에 상처를 내어 채취한 천연고무 수지다. 원래 희고 투명한 수액이 굳으면 매우 강한 향과 쓴맛을 내는 황갈색의 나무진으로 변하는데 이것이 몰약이다. 몰약은 열을 가하거나 태울수록 더욱 진한 향기를 내기 때문에 악취를 제거할 때 사용했다. 고대 애굽인들은 미라를 만드는 방부제로 썼으며 그리스인과 로마인은 모발에 발랐다.


몰약 - 스스로 향기를 발하는 청정제
구약시대에는 몰약을 진귀한 향품으로 여기며 신령한 용도로 사용하였는데 그 쓰임을 성경을 통해 살펴보자.

출 30장 23절 ~ 25절 “너는 상등 향품을 취하되 액체 몰약 오백 세겔과 그 반수의 향기로운 육계 이백 오십 세겔과 향기로운 창포 이백 오십 세겔과 계피 오백 세겔을 성소의 세겔대로 하고 감람 기름 한 힌을 취하여 그것으로 거룩한 관유를 만들되 향을 제조하는 법대로 향기름을 만들찌니 그것이 거룩한 관유가 될찌라” 

제사장의 위임식이 거행될 때 감람 기름과 향품을 섞어 만든 ‘관유’를 제사장과 성막, 성막의 모든 기구에 발랐으니 이때 감람 기름에 넣었던 향품 중 하나가 몰약이다. 몰약은 수입품이었기 때문에 일반 백성은 흔하게 쓸 수 없었으며 주로 왕이나 왕족이 의복을 향기롭게 하거나(시 45:8, 아 1:13) 몸을 정결케 할 때(에 2:12) 사용했다.


몰약 -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 장례를 함께 한 향품 
신약시대에 와서 몰약은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 그리고 장례와 함께 등장하며 그 상황에 맞춰 예를 다할 수 있도록 도왔다.

몰약 - ① 예수님의 탄생 
마 2장 11절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몰약은 2천 년 전, 여호와께서 ‘다윗의 위’의 예언을 성취하고자 이 땅에 임하셨을 때 동방 박사들이 아기 예수께 드린 예물 중 하나였다. 구약시대부터 이것은 왕에게 드리는 예물이었는데(사 60:6, 시 72:10-15, 왕상 10:10) 동방 박사들은 예수님을 영적 왕으로 예우하며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린 것이다.

몰약 - ② 예수님의 죽음 
막 15장 22절 ~ 23절 “예수를 끌고 골고다라 하는 곳(번역하면 해골의 곳)에 이르러 몰약을 탄 포도주를 주었으나 예수께서 받지 아니하시니라” 

로마 군병들이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에 오르시는 예수께 ‘몰약을 탄 포도주’를 드린 장면이다. 몰약은 마취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잠깐의 고통을 참을 수 있게 하는데 예수께서는 거절하셨다.

몰약 - ③ 예수님의 장례
요 19장 39절 ~ 40절 “일찍 예수께 밤에 나아왔던 니고데모도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백 근쯤 가지고 온지라 이에 예수의 시체를 가져다가 유대인의 장례 법대로 그 향품과 함께 세마포로 쌌더라”

침향나무에서 채취한 천연 향료, 침향(Aloe)과 몰약을 섞으면 방부제 효과가 있었으므로 이스라엘에서는 장례 시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시체와 함께 싸서 안치시켰다. 위 말씀은 예수께서 살아계실 당시 말씀을 통해 변화 입은 바리새인 니고데모가 예수님의 시신을 장례 지내는 내용이다. 그는 유대인의 장례법대로 예수님의 시신을 향유로 깨끗이 씻고 향품과 함께 세마포로 싸서 예를 다하였다.

①악취가 나는 곳에는 청정의 역할을, ②고통이 있는 곳에는 진통의 역할을 하며 ③썩어질 것에는 방부의 역할을 하는 몰약은 주변을 정화하는 향품이다.

우리도 몰약처럼 악하고 음란한 세대에 물들지 않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여 온 세상을 정화하는 자녀가 되자. 또한 상처를 내고 열을 가할수록 더욱 진한 향기를 발하는 몰약처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잠깐의 고난을 더욱 진한 믿음의 향기로 승화하는 엘로히스트가 되자.



몰약처럼 진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하나님의교회
온 세상을 정화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10일 월요일

☺㉻㉯님의교회☺ ⓖⓞⓓ께 속하지 못한 자들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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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께 속하지 못한 자들의 결말☠



☺㉻㉯님의교회☺
ⓖⓞⓓ께 속하지 못한 자들의 결말☠



이러한 예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으로 가던 여정 속에도 잘 드러나 있습니다. 그들 대다수는 ‘하나님께 속한 나’가 아닌 ‘내게 속한 나’로서의 삶을 살았기에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모든 길에 항상 불만을 가졌고 원망을 했습니다. 양식이 없다고 불평했고, 마실 물이 없다 해서 불평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셨고, 40년간 하늘에서 양식을 내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예비하시고 인도해주셨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믿음의 눈이 아닌 자기 생각과 판단으로 바라보았기 때문에 마침내 하나님의 진노가 임했으며 그들은 그토록 사모했던 가나안을 밟아보지 못한 채 광야에서 멸망당하고 말았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5절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침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 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다수를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자기 생각을 앞세우며 ‘내게 속한 나’로서 살다 멸망한 자들의 역사를 경계로 삼아, ‘내게 속한 나’는 우리 안에서 반드시 내어버려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장이나 직분자들을 선발하실 때에도 제 고집대로 하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을 전제하셨습니다(딛 1장 7절 참고). 자기 고집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수 있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사역자와 일꾼으로 부르신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2장 9~12절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 두어 심판 날까지 지키시며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 특별히 형벌하실 줄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담대하고 고집하여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를 훼방하거니와 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이라도 주 앞에서 저희를 거스려 훼방하는 송사를 하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한 것을 훼방하고 저희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고집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을 심판 날에 형벌하시겠다는 말씀으로 ‘내게 속한 나’로서의 삶을 사는 사람들을 향해 경고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 ‘하나님께 속한 나’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써야 하겠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이며,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도리는 과연 무엇인가 범사에 헤아릴 줄 알아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
 ‘어머니의 소원’  중에서



'하나님께 속한 나'가 되기 위해 힘쓰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9일 일요일

☂물의 힘,☂생명수 근원 엘로힘 하나님

☂물의 힘,☂생명수 근원 엘로힘 하나님







☂물의 힘,☂생명수 근원 엘로힘 하나님




커피, 탄산음료, 차, 에너지 드링크….

평소 제가 즐겨 마시는 음료들입니다. 그동안 갖가지 음료들을 마시면서 ‘나는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고 있다’고 여겼는데 얼마 전, 물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몸이 수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물질은,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순수한 물뿐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흔히 찾는 음료에는 카페인이나 당분이 들어 있어서 마시면 마실수록 소변으로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 오히려 갈증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사람의 몸에서는 용변, 땀 등으로 하루 2.8리터 이상의 수분이 빠져나가는데, 이를 보충하려면 매일 최소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셔줘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의 상당수가 그에 반도 못 미치는 양만 섭취하고 있었습니다. 마실 거리가 다양해져서 사람들의 입맛이 달콤한 음료에 길들여졌기 때문입니다.

다큐멘터리를 보니, 물을 즐겨 마시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건강을 해칠 정도의 탈수 상태에 놓여 있었습니다. 저 역시 물은 눈에 띄면 마시고 없으면 마는 식이었습니다.

수분 부족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우선 뇌와 심장은 몸속의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물이 최대한 몸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조절합니다. 특히 소변 양을 급격히 줄입니다. 문제는 신장에서 소변으로 배출돼야 할 노폐물이 우리 몸에 다시 흡수된다는 겁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우리 몸은 만성 탈수에 놓이게 되고, 결국 세포와 혈액의 건강이 나빠지면서 원인 모를 짜증, 피로, 우울함을 겪다가 질병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만 않을 뿐 수분이 부족하면 몸속에서는 응급 상황이 벌어진다니 신기했습니다. 한편으로는 그동안 물을 많이 마시지 않던 내 몸에도 저런 변화가 있었겠구나 싶어 착잡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수분 부족으로 생긴 병은 오직 물을 마셔야 낫는다며 물을 자주, 많이 마실 것을 강조했습니다. 정말 물이 사람의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지 알아보기 위해 다큐멘터리 제작팀은 평소 물을 별로 마시지 않거나 물 대신 음료수를 자주 마시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실험 내용은 한 달 동안 그들에게 알맞은 수분 섭취량을 정해주고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물을 마시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이 아무리 좋아도 섭취량을 늘리는 것만으로 건강이 달라질까 싶었지만 한 달 후, 결과는 예상외였습니다. 그동안 수면 장애, 만성피로, 피부염 등을 겪던 피험자들의 건강이 크게 좋아진 겁니다. 잠을 잘 못 자던 연구원이 숙면을 취하고, 간 수치가 높았던 헤어 디자이너는 정상 수치를 찾았습니다. 아토피를 앓던 여대생은 피부염의 흔적을 거의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미국의 한 박사는 시들고 지친 몸이 물만 잘 마셔도 다시 새 힘을 얻게 되는 원리를 석류로 비유했습니다. 석류가 물을 한껏 머금었을 때는 열매가 반짝반짝 빛나고 생기가 돌지만, 수분이 빠지고 나면 아름다움이 사라져 죽음과 닮아간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진리 말씀을 물, 생명수로 비유하셨는지 그 오묘한 뜻을 조금이나마 알 것 같습니다. 그럴듯한 사람의 생각이 첨가된 다른 복음은 들으면 들을수록 영혼이 메말라가지만 하나님의 생명수 말씀은 들을수록 영혼이 소성하고 생명력을 얻습니다. 물을 하루만 마시지 않아도 금세 탈수 증세가 나타나고 몸 안에 노폐물이 쌓이듯, 하나님의 생명수 말씀을 꾸준히 듣지 않으면 우리 영혼 역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피폐해지고 노폐물 같은 세상의 죄악과 정욕으로 병들어가겠지요.


수시로 물을 마셔서 몸에 수분을 공급하듯, 주야로 하나님의 생명수 말씀을 묵상해야겠습니다. 영혼의 생명수인 하나님의 말씀을 쉼없이 먹어 영혼의 건강을 유지하고 천국까지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이신 엘로힘 하나님
생명수의 근원이신 엘로힘 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7일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나’와 순종☌어머니하나님☌『멜기세덱출판사-어머니의소원』

☌‘하나님께 속한 나’와 순종☌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 속한 나’와 순종☌어머니하나님☌




갈림길 앞에서 어떤 할머니가 지팡이를 자꾸만 하늘로 집어 던지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던 나그네가 이 모습을 보고 이상하게 여겨 할머니에게 물었습니다.

“할머니, 지금 뭘 하시는 겁니까 왜 지팡이를 계속해서 하늘로 던지십니까 ”
그러자 할머니가 대답했습니다.

“아, 글쎄 어느 길로 가야 할지 지팡이를 던져서 정하려는데 수십 번을 던져도 지팡이 끝이 자꾸 왼쪽으로만 향하지 않겠나 나는 지팡이가 오른쪽으로 향하기만 하면 오른쪽으로 가려는데 자꾸 왼쪽으로만 향해서 오른쪽이 나올 때까지 던지고 있다네.”
오른쪽 길로 가려고 마음먹고 있었다면 차라리 지팡이를 던지지 말고 그냥 오른쪽으로 가면 될 일인데 자기 생각에 맞추려고 끝까지 고집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우리네 인생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 속한 나’로서의 삶은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할 때라야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말씀 가운데 마음에 드는 부분은 순종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무시하며 자기 생각을 고집하는 것은 지팡이가 오른쪽으로 향할 때까지 계속 던지는 어리석은 모습과 다름 없지 않겠습니까 우리를 영원한 천국 길로 인도해주시기 위해서 허락하신 생명의 진리를 따르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자기의 생각에 맞추려고 한다면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될 것입니다.


삼상 15장 22~23절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완고한 것은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사람에게 은혜로운 결과를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그러나 순종하지 못하고 자기 고집을 앞세우며 ‘하나님께 속한 나’로서가 아니라 ‘내게 속한 나’로서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사울처럼 불행한 결말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어머니의 소원’ 중에서-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 - 어머니의 소원 -



어머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보이지 않는 힘『생각찬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보이지 않는 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보이지 않는 힘♛






어리석은 자는 다람쥐처럼 도토리를 땅에서만 찾을 것입니다.
모든 것에는 근원은 있기 마련입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잊어버릴 때가
더러 있겠지만 이제는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보이지 않는 힘은
하나님 안상홍님께 있다는 사실을~




하나님 안상홍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