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추수감사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추수감사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4년 1월 9일 목요일

영적 갑오개혁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패스티브닷컴』

영적 갑오개혁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에서 일부 발췌
www.pasteve.com




갑오년에 있었던 역사적 사건을 하나 들라면 1894년 고종 31년에 있었던 ‘갑오개혁’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갑오경장(甲午更張)’이라고도 하는 이 사건은 일본의 개입에 의한 타율적 개혁으로 보는 견해도 있지만 근대사에 있어 한 획을 그을 만큼 커다란 사건임에는 틀림없다.


갑오개혁이 가지는 또 다른 의미는 구질서의 종지부를 찍고 근대국가로서의 모습을 갖추었다는 데 있다. 갑오개혁은 대표적으로 신분계급의 타파, 노비제도 폐지, 조혼 금지, 부녀자 재가 허용 등이 있다.
1년 반이 넘게 지속되었지만 국민들의 반발에 부딪혀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당위성은 충분했지만 오랜 세월 굳어진 관습을 벗어내기란 역부족이었던 것이다.


이제 두 갑자를 보내고 다시 갑오년을 맞이했다. 정부와 각 기관 단체에서는 변화와 개혁이라는 한목소리로 ‘신 갑오개혁’을 외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기독교인들도 ‘영적 갑오개혁’을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갑오개혁의 또 다른 말인 ‘갑오경장’에서 ‘경장’은 ‘느슨해진 가야금의 줄을 다시 팽팽하게 당겨 음을 조율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기존 체제의 틀 속에서 다시 새롭게 개혁한다는 의미다. 120년 전 갑오개혁이 이루어졌던 당시 양반과 천민의 신분계급을 타파한다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노비를 부리던 사람이 스스로 일을 해야 하고, 일평생 몸에 밴 생활양식과 습관들을 고치는 일도 만만치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그 모든 것이 타파되고 개혁된 시대에 살고 있다. 만약 개혁되지 않은 채라면 양반과 천민이 구별되고, 노비 부모를 둔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상전을 모셔야 하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결혼을 하고, 과부는 죽을 때까지 혼자 살아야 한다. 이 얼마나 우스운 형국인가.


이처럼 개혁은 시도가 중요하다. ‘영적 갑오개혁’을 해야 할 당위성은 충분하다. 성경에 입각한 진리의 개혁만이 우리를 구원과 영적 가나안 복지로 인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습처럼 행하고 있는 일요일 예배 성수, 교회의 상징물이라며 섬기고 있는 십자가 우상, 태양신교의 축제일인 12월 25일, 성경에 없는 추수감사절 등은 분명 타파돼야 할 부분이다. 이러한 진리의 개혁이 선행되지 않고서는 하나님 보시기에 시대착오적인 우스운 모양새로 비쳐질 뿐이다.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십자가우상은 성경에 없습니다.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없습니다.



갑오년 새해를 맞아 하나님을 믿는 모든 교회에 영적 변화와 혁신을 위한 개혁, 구원과 직결된 개혁이 추진되기를 소망해본다.







성경에 증거 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공식홈페이지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성경에 있는 칠칠절과 ≠성경에 없는 추수감사절『하나님의교회/하나님의절기』

=성경에 있는 칠칠절과 
≠성경에 없는 추수감사절




칠칠절과 추수감사절은 무슨 관계?
성경에도 없는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구약의 절기를 갖다 붙이고 있어요.
성경에도 없는 걸 하나님의 절기라고 하니 말이에요.~
칠칠절과 추수감사절은 계절부터 달라요.
봄과 가을로 달라도 너무 다르죠~~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에 있는 칠칠절과 성경에 없는 추수감사절




잠꼬대 같은 주장이 있다. ‘구약의 절기인 칠칠절이 추수감사절’이라는 주장이다.


추수감사절이 1789년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에 의해 처음 정해져 국경일로 선포됐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개신교회들은 자신들이 지키는 추수감사절과 하나님과의 어떤 연관성을 만들기 위해 억지 주장을 한다.


그들은 칠칠절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첫 수확의 소산을 감사함으로 드렸기 때문에 칠칠절이 곧 추수감사절이라고 주장한다. 이런 논리대로라면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하나님께 드렸던 초실절도 추수감사절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왜 초실절은 추수감사절이라고 주장하지 않는가.


구약의 절기인 칠칠절은 초실절 후 칠 안식일 다음 날 50일째 되는 날이다. 계절상 봄에 해당한다. 그런데 추수감사절은 11월 셋째 주 늦가을에 지키지 않는가. 추수감사절이 칠칠절이라고 한다면 성경에 기록된 날짜에 지켜야 한다.


레위기 23장 15~16절
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오십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러나 어처구니없게도 칠칠절을 지킨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안식일과 초실절을 지키지 않는다. 안식일과 초실절, 더 나아가 하나님의 절기의 기준이 되는 유월절을 성경에 기록된 날짜에 지키지 않는다면 절대로 칠칠절이 언제인지 알 수 없다. 그런데 어떻게 추수감사절이 칠칠절이라고 할 수 있는가.


또 다른 일부 교단에서는 ‘구약의 절기인 초막절이 추수감사절’이라고 주장한다. 초막(장막)을 지어 거하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감사절이기 때문이란다. 위의 주장과 별반 다를 것이 없는 주장이다. 초막절은 성력 7월 15일로, 양력으로 9~10월에 해당한다. 11월에 지키는 추수감사절과는 한 달이나 차이가 난다.


그들은 왜 이제 와서 구약의 절기를 추수감사절과 연관 지으려고 애쓰는 것일까. 구약의 모든 절기는 폐지되었으며 구약의 절기를 지키면 저주를 받는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이제 와 추수감사절이 구약의 율법에 근거하기 때문에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니, 온전한 정신으로 말하는지조차 의심스럽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하나님과 연관 짓고 싶다면, 사람의 계명을 하나님의 절기로 둔갑시킬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기가 무엇이 있는지 차근차근 살펴보아야 하겠다.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절기만 지키면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축복을 받을 수 있을텐데요...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 유월절, 초실절, 칠질절, 초막절 등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