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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뜻?~@@『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뜻?~@@



GOD BLESS YOU
World Mission Soceity Church of God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 언약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인증하신 구원의 진리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뜻?~@@ passover



예레미야 31장 31~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 백성들의 마음에는 반드시 새 언약이라는 법이 있어야 합니다. 새 언약 지키는 백성들의 하나님이 되겠다, 마음에 새 언약을 가지고 있는 자들의 죄악을 전부 사하겠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사람은 약속을 하고도 지키지 않는 경우가 있으나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반드시 이루어주십니다.


새 언약 안에 있지 않은 사람은 죄 사함을 절대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바가 없기 때문입니다. 유월절 없이는 죄 사함을 받을 수 없고, 죄 사함을 받지 못하면 영생에 이를 수 없고, 영생에 이르지 못하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유월절을 새 언약으로 선포하시고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유월절을 그저 단순한 구약 율법인 것처럼 치부해버리고, 지키지 않아도 괜찮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원하시는데 자신들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면 그들이 진실로 예수님을 믿는 자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는 자들이라 하였습니다(딛 1장 16절).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은 하지만 예수님께서 원하시고 인류에게 주고자 하시는 구원의 진리는 배척하는데 어찌 참목자, 참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마태복음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다’는 표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유월절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이 온 세계에 전파되는 것을 사단은 결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인류의 행복을 위해 세워주신 새 언약을 계속해서 훼방하고 엉뚱한 이론을 덧붙이며 전면적으로 대적하는 자들은 누구의 편에 서 있는지 우리가 분명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심판 날 예수님께서는 “주여, 주여” 하는 그들에게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들과 예수님은 하나도 연관된 것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인증하신 구원의 진리입니다. 중세 종교암흑기 동안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의 희생의 피가 뿌려진 이후 하나님께서 되찾아주신 ‘진리 중의 진리’를 반대하는 무리들이 있다 해서 전하기를 마다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죄사함과 영생 받는 영원한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만약 그날이 없었다면♂『안식일/유월절』

≡하나님의교회≡만약 그날이 없었다면♂






≡하나님의교회≡만약 그날이 없었다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기억해야 할 그날들...
삼일절, 제헌절, 광복절 등...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기억해야 할 그날들...
안식일, 유월절,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이나깐 참고하세요~

천국에 갈 수 있어 행복한 하나님의교회




3월 1일. 그날이면 우리는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자주독립을 염원하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수많은 독립운동가의 희생을 기립니다. 그들은 일제의 총과 칼 앞에서 목숨을 잃었지만, 매년 3월 1일 자주독립에 대한 정신을 우리들에게 심어줬습니다.

7월 17일. 그날이면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한 헌법의 제정을 온 국민이 축하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헌법수호를 다짐하는 각종 기념행사를 합니다.

8월 15일. 그날이면 우리는 일제강점기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한 것을 축하합니다. 광복, 말 그대로 우리는 이날 빛을 되찾았습니다. 한반도에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산다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새삼 생각하게 됩니다.


大韓國人 安衆根


이밖에도 현충일, 한글날 등 다양한 국경일이 존재합니다. 그날이 되면 온 국민은 국기를 게양하거나 그날이 존재하는 의미를 생각합니다. 만약 그날이 없다면 우리는 언제까지 그날의 의미를 되새겼을까요.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독립운동가의 정신도, 나라의 소중함도, 헌법과 민주주의 중요성도 어느새 잊었을 겁니다. 한 나라를 유지하기 위한 기틀이 되는 정신, 그것을 잊는다면 대한민국은 더 이상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하늘 본향을 되찾는 길도 동일합니다. 매주 일곱째 날 안식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켜야만 거룩함과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출애굽기 31장 13절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하나님의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자녀들에게 죄 사함을 허락하셨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친히 유월절 어린양이 되셔서 희생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희생과 사랑이 없었다면 우리에게 죄 사함의 기회는 없었을 겁니다.


마태복음 26장 19~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죄사함의 축복이 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 부활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부활을 통해 자녀들에게 부활에 대한 소망을 가지게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19~21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그날이 없다면 우리는 안식의 축복도, 죄 사함도, 부활의 소망도 가지지 못할 것입니다. 이런 축복을 받지 못한 자들은 결코 천국을 되찾을 수 없습니다. 하늘나라의 정신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날이 없다면 아무도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과 뜻이 그날 안에 들어 있고, 그날을 기념하며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패스티브닷컴에서 발췌



하늘에 시민권이 있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