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아버지 안상홍님의 기다림

하나님의교회∝아버지 안상홍님의 기다림








하나님의교회∝아버지 안상홍님의 기다림




아버지 안상홍님의 기다림∝하나님의교회




조선의 개국 공신인 ‘하륜’과 ‘조준’의 성을 따서 

명칭이 붙었다고 전해지는 하조대의 소나무입니다.

이 소나무는 얼마나 많은 일출을 맞이했을까요.

절벽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 순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떠오르는 해와 마주했을 테지만 지친 기색도 지루한 모습도 아닌 

평온하고 고즈넉한 모습입니다.

그 모습이 마치 묵묵히 

복음의 길을 걸어가신 아버지를 떠올리게 합니다.






사람되어 임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멸시받으신 희생의 길....
죽음의 고통도 자녀위해
감당하신 그 사랑♥
나로 말미암아...
나의 죄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볼 때까지~
하나님을 깨달을 때까지~
길고 긴 시간을 기다려주시며
희생의 길 걸으신 아버지 안상홍님...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22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시온(성)이란?¿『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하나님의교회 시온(성)이란?¿



하나님의교회 시온(성)이란?¿



구원의 축복이 약속된 시온(하나님의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시온에 계신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
안식일,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



시온의 명칭은 가나안의 중심 도시인 예루살렘 남서쪽에 위치한 언덕 이름이었습니다.
원래 시온은 이방 사람인 여부스 사람의 거주지였지만
다윗이 왕이 되어 그곳을 정복함으로써 이스라엘 영토로 예속되었습니다.
다윗왕은 그 곳에 성벽을 쌓고 그 성의 이름을 다윗성 또는 시온성이라 불렀습니다
(삼하 5장 3절).
그 후 솔로몬왕 시대에 와서 시온성 안에 예루살렘 성전을 세우고
그곳에 하나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거처로 삼으신 예루살렘 성전에서는
절기의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께 경배를 드렸고
제사로 인하여 하나님의 축복이 백성들에게 약속되었습니다.
제사에는
안식일과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등이 있었고
정기적인 제사 외에도
매일 드리는 상번제와 수시로 드리는 제사가 성전 안에서 행해져 왔습니다.


이와 같이 율법에 명시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이스라엘 백성(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을 가리켜
‘시온’ 또는 ‘시온의 백성’이라는 명칭으로 부르게 된 것입니다.

‘시온성’이란 표면적(육신)으로는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 지역을 가리켰으나
이면적(영)으로는 하나님을 섬기는 절기의 제사를 드림으로 구원의 축복을 받는 곳인,
절기 지키는 진리 교회를 가리켜 시온성이라 합니다(사 33장 20-24절).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중에서 -


하나님의교회/멜기세덱출판사/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성(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21일 금요일

귀 있는 자∽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귀 있는 자∽하나님의교회





귀 있는 자∽하나님의교회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요한계시록 2:7, 2:11, 2:17, 2:29, 3:6, 3:13, 3:22).


사도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 말미마다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똑같은 말을 언급하고 있다. 사람은 외형적으로 보면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모두 다 귀를 가지고 있다. 오히려 귀 없는 사람을 찾기가 더 어렵다. 즉, 요한이 말하고자 했던 귀는 외형적인 귀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성경이 말하는 귀 있는 자란 어떤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며, 과연 귀 있는 자와 귀 없는 자를 어떻게 하면 구별할 수 있을까.

귀가 있고 청력에 문제가 없어도 2개 국어, 3개 국어를 알아듣는 사람보다 자국어밖에는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 인간의 언어도 이러할진대, 하물며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을 제대로 알아듣고 이해할 수 있는 귀는 과연 몇이나 될까.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당할 당시 어째서 겨우 3명만 재앙을 면했고, 노아의 홍수 때는 왜 8명뿐이었을까. 노아의 가족이 온 세상에 대홍수가 날 것을 알고도 비밀리에 방주 공사를 진행했던 것일까. 아니면 당시 사람들이 모두 청각장애자로 아무런 소식을 듣지 못했던 것일까. 옛 역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는 구원과 멸망을 눈앞에 두고 도대체 어떤 귀를 가져야 할지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진정 성경이 말하는 귀 있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이 제대로 된 귀를 가진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양이 자기 주인인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듯이 하나님의 양이라면 하나님의 음성을 잘 알아듣고 행동이나 반응이 나타나야 마땅할 것이다. 그런데 목자와 양 사이에 소통이 안 되는 것은 거짓 목자이거나 목자의 양이 아닌 경우다.

요한복음 10:27절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마태복음 13장 11~17절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 그러므로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보고 듣지 못했던 것은 무엇인가. 반대로, 예수님의 제자들만 보고 들었던 것은 무엇인가. 그것이 바로 천국의 비밀이라 하셨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비밀은 ‘그리스도(구원자)’라고 증거했다(골로새서 1:27, 2:2). 이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다면 있으나마나 한 귀가 될 것이다. 소나 개, 돼지도 귀는 있지만 사람의 말귀를 알아듣지는 못한다. 우이독경이란 말이 그래서 나온 말이 아니겠는가.

누구나 처음 성령과 신부의 음성을 들을 때는 단번에 알아듣거나 그 말씀이 100% 이해가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더디 믿고 더디 깨닫는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오래 참으시고 기다려주신다고 하셨다. 베드로가 비록 어부에 불과했지만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영접했던 것처럼 오늘날 재림 그리스도와 하늘 어머니를 깨닫고 영접하는 것은 지능이나 학력과는 관계가 없다. 성경을 믿고 하나님을 믿고 하늘나라를 소망하는 자라면 하나님께서 영혼의 귀를 열어주셔서 진리를 분별하도록 인도하실 것이다.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와 하늘 어머니와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진심은 통한다❦

❦하나님의교회❦진심은 통한다❦




❦하나님의교회❦진심은 통한다❦





1970년 12월 7일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 국립묘지.
서독의 총리 빌리 브란트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에 의해 희생된 유대인을 기리는 위령탑 앞에 섰습니다.
헌화를 마친 그는 갑자기 차디찬 콘크리트 바닥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리고 오래도록 고개 숙여 묵념했습니다.



현장에 있던 사진 기자들은 연신 셔터를 눌러댔고
이 장면은 전 세계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빌리 브란트의 진심 어린 사과와 참회를 보고,
독일에 반감을 품던 유럽인들은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열었습니다.
세계 언론은 빌리 브란트의 사죄를 이렇게 평했습니다.


“무릎을 꿇은 것은 한 사람이었지만 일어선 것은 독일 전체였다.”


진심은 누구에게든 통하는 강력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1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제각기 쓸모가 있는 법❦『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하나님의교회❦제각기 쓸모가 있는 법❦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제각기 쓸모가 있는 법❦




“성격이 모두 나와 같아지기를 바라지 말라. 
매끈한 돌이나 거친 돌이나 다 제각기 쓸모가 있는 법이다.”

-도산 안창호-



천성적으로 타고난 성품이 있다는 말처럼, 주변을 돌아보면
사람들마다 고유의 성향과 특성이 있습니다. 

대체로 자신과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선호하기 마련인데,
혹자는 자신과 반대되는 성향의 사람을 적대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떤 일을 도모함에 있어서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사람이 필요할 때가 있고,
온화하고 인내심이 많은 사람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다양한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능력을 발휘할 때 
최상의 결과를 얻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러니 나와 다른 부분이 있다고 해서 상대를 배척하지 말고
내 부족함을 채워줄 고마운 동료로 여기며 그의 성향을 존중한다면
누구와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1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꽃을 피우기까지♧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꽃을 피우기까지♧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꽃을 피우기까지♧어머니하나님


꽃을 피우기까지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좁은 골목길을 지나다

딱딱한 돌 사이를 뚫고

한 송이 채송화가

고개를 내밀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부드러운 흙도, 시원한 물도,

친구도 없는 외로운 곳에서

홀로 꽃을 피운

붉고 굳은 의지를 보았습니다.

저도 어떤 시험과 고난이 와도

아버지 어머니를 전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생명의 향기를 전하는

어머니의 꽃이 되고 싶습니다.



생명의 향기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1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억만장자의 행복♣

♣하나님의교회♣억만장자의 행복♣




♣하나님의교회♣억만장자의 행복♣



“돈은 남을 돕는 데 써야 한다.
부자라고 한번에 두 켤레의 신발을 신을 수는 없다.”

- 척 피니 -



‘부유하고 냉철하며 단호한, 돈만 아는 부자’
1988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지가
사업가 ‘척 피니’를 미국 갑부 23위로 선정하며 했던 말입니다.
실제로 척 피니는 어린 시절부터 벌이에 수완이 좋아
파라솔 대여, 샌드위치 판매, 이벤트 등 여러 일에 도전해 돈을 벌었고,
사십 대에는 면세점 사업에 크게 성공하여 억만장자가 되었습니다.


부자가 된 그는 언론이 보도한 것처럼 돈만 아는 구두쇠는 아니었습니다.
사실은 하루 평균 15억꼴로, 돈을 물 쓰듯 썼습니다.
그러나 정작 본인 소유의 차도, 집도 없는 데다 비행기는 언제나 3등석을 탔으며,
값싼 시계를 차고 다녔습니다.
그가 쓴 돈은 고스란히 자선사업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1982년 그가 설립한 애틀랜틱 자선재단이 1997년에 와서 세상에 드러나기까지
그의 기부 사실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척 피니의 남다른 선행 배경에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차가 없어 병원에 못 가는 이웃을 위해 우연을 가장하여 차를 태워주는 어머니에게서,
도움받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법을 배운 것입니다.
‘돈은 남을 돕는 데 써야 한다. 부자라고 한번에 두 켤레의 신발을 신을 수는 없다’는
신조로 전 재산의 99%,
약 8조원을 기부한 그는 죽기 전에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나눠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